[사회복지신문] 청소년의 달 5월 기념, 대전광역시 청소년의 달 행사 열려

  • 사람들
  • 사회복지신문

[사회복지신문] 청소년의 달 5월 기념, 대전광역시 청소년의 달 행사 열려

  • 승인 2022-05-25 17:03
  • 신문게재 2022-05-26 11면
  • 우난순 기자우난순 기자
나희진명예기자 기사 관련사진1
청소년의 달 5월을 기념하여 5월 14일 오후 2시, 엑스포 시민광장에서는 대전광역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Zㅣ금 우리 여기서 행복할 것'이 개최되었다.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청소년위캔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는 기념식과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으로 구성된 부대행사를 진행하였으며, 행사 한 달 전부터 사전 신청 접수 및 온라인 이벤트 안내를 통해 많은 청소년과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나희진명예기자 기사 관련사진2
1부 기념식은 청소년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지금 우리 여기서 행복할 것'을 주제로 한 식전 퍼포먼스에 이어 모범 청소년 표창장 수여, 대전광역시청소년참여위원회 위촉장 수여, 행복랭킹퀴즈쇼로 행사의 막을 올렸다. 이어진 2부 부대행사에서는 청소년 OX퀴즈, 야외 클라이밍, 인생네컷, 페인팅존, VR게임존 등 청소년 및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부스가 5시까지 진행되었다.



나희진명예기자 기사 관련사진3
이번 청소년의 달 행사는 대전의 마스코트 '꿈돌이'가 등장해 흥미를 더했으며, 35개 대전지역 청소년 유관기관들이 주제별 체험부스를 운영하여 재미와 의미를 모두 잡는 지역 축제로 발돋움하였다. 또한 온라인 이벤트 '청소년 기관 방문 인증 이벤트'를 통해 청소년들이 대전지역 청소년기관 방문 인증사진과 소감을 온라인 플랫폼 패들렛(padlet)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지급하여, 지역 청소년기관에 대한 인식 제고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매년 청소년의 달 5월에 진행되는 대전광역시 청소년의 달 행사를 통해, 더욱 많은 청소년이 청소년의 달을 기뻐하며 즐기고, 더 나아가 청소년기에 필요한 도전과 성장을 할 수 있는 청소년활동과 청소년기관을 경험하는 기회의 장, 만남의 장이 되길 기대해본다.



<나희진 명예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융위·개보위' 때늦은 세종 이전설… 행정수도 남은 퍼즐은
  2. "사방이 막힌다", 서산 석림6통 주민들, 40년 생활도로 통행권 대책 호소
  3. 과천 경마공원 부분 개발… 시민과 노동계 강력 반발
  4. 진주시, 진주성 밤을 빛으로 채운다
  5. 대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 주민 상담 지원…20일 2차 컨설팅
  1. 논산딸기축제, ‘한국 대표 축제’ 특산물 부문 전국 1위 기염
  2. 천안시 사회복지행정연구회, 11년째 따뜻한 마음 전해
  3.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4. 천안교육지원청, 을지연습 국민참여 안보퀴즈 이벤트 운영
  5. 천안시, K-컬처박람회 안전관리계획 심의…인파·기상 대책 점검

헤드라인 뉴스


충남대·공주대 통합교명 ‘충남대’… 대전·공주에 통합본부 둔다

충남대·공주대 통합교명 ‘충남대’… 대전·공주에 통합본부 둔다

충남대학교와 국립공주대학교가 통합 대학의 교명을 '충남대학교'로 결정했다. 법적·행정상 대표주소는 대전으로 정하고 통합본부는 대전과 공주에 두기로 하면서 양 대학의 통합 논의가 구성원 동의 절차를 앞두게 됐다. 양 대학은 지난 13일 제3차 통합위원회를 열고 교명과 본부 위치 등 그동안 논의해 온 주요 쟁점에 대한 잠정 조정안을 마련했다. 통합 과정에서 교명은 양 지역의 이해관계가 맞물린 핵심 쟁점이었다. 특히 공주지역에서는 국립공주대라는 교명이 사라지는 데 대한 우려도 적지 않았다. 양 대학은 이번 통합교명에 대전과 충남을 아우르..

예타 막힌 대전 나노반도체 국가산단…몸집 줄여 재도전
예타 막힌 대전 나노반도체 국가산단…몸집 줄여 재도전

대전시가 산업단지 500만 평 조성 마스터플랜의 핵심이었으나 KDI 예비타당성 조사 문턱을 넘지 못한 '나노반도체 국가산단 조성사업'을 재도전한다. 산단 규모를 축소하고 입주 업종을 확대해 사업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산업단지 기반이 취약해 정부의 반도체 주요 정책에서 대전이 들러리 신세로 전락한 만큼 지역 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속도를 내야 할 시점이다. 17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현재 대전시와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나노반도체 국가 산단 조성사업 예비타당성 조사 연내 재신청을 위해 규모 조정 후 사업 계획을 보완..

10년 후 성장 디딤돌 `7대 프로젝트` 대덕특구 R&D 임무될듯
10년 후 성장 디딤돌 '7대 프로젝트' 대덕특구 R&D 임무될듯

10~20년 후 경제성장 동력이 될 정부의 7대 과학과제로 구성된 시드(SEED) 프로젝트가 대덕연구개발특구 연구기관이 이미 수행 중이거나 중요한 장래 목표를 다수 포함하면서 대덕특구가 다시 중요 역할을 맡을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프로젝트를 최근 발표하고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융합, 재생에너지 등을 양자, 우주항공, 첨단 바이오와 함께 장래 경제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프로젝트로 선정했다. SMR은 인공지능(AI) 확산과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 탄소중립 목표 달성이라는 과제가 맞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에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에 김민석

  • 민주당 전당대회서 고공 시위 민주당 전당대회서 고공 시위

  • 가을옷 입은 마네킹 가을옷 입은 마네킹

  •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고속도로 곳곳 정체 광복절 연휴 마지막 날…고속도로 곳곳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