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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은 지난해 진행한 달밤이야기 콘서트 모습. |
'공산성 달밤이야기&콘서트'는 6월 4일부터 8월 말까지 총 13회에 걸쳐 매주 토요일 저녁 6시 30분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공산성 일원서 펼쳐진다.
해설사의 역사 이야기를 들으며 공산성 깃발을 들고 성곽을 걷는 '성곽문화체험', 쌍수정과 공북루, 금서루에서의 '작은음악회' 그리고 명사들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명사이야기' 등이 진행된다.
특히, '명사이야기'는 13명의 전문성 있고 경험 많은 다양한 명사들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기회로, 6월 4일 첫 번째 명사로 공주대 유선미 교수가 나서 '음악'이란 주제의 강의를 펼칠 예정이다.
시는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 메타버스에 접속(블러그-공산성 달밤이야기)하면 생생하게 현장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조병철 문화재과장은 "관람객들에게 세계유산의 의미를 알림과 동시에 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을 제공해 세계유산도시 공주에 대해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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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