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거진천쌀, 라이브커머스 초특가 2차 할인 판매

  • 전국
  • 충북

생거진천쌀, 라이브커머스 초특가 2차 할인 판매

  • 승인 2022-08-25 07:16
  • 수정 2022-08-25 14:46
  • 성철규 기자성철규 기자
농업기술센터 전경
진천군이 대표 농산물인 생거진천쌀을 네이버 쇼핑라이브 채널에서 라이브커머스로 초특가 2차 할인 판매를 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6월에 진행된 생거진천쌀 라이브커머스 초특가 할인 판매 당시, 동시간대 방송 시청률 1위, 쌀판매 기록 1위를 기록하는 등 인기리에 판매되며 기 구매자들의 재구매 요청이 쇄도해 추석을 맞아 2차 할인 판매가 기획됐다.

이번 라이브커머스에는 △1차 문백농협 생산 무농약인증 참새마루 10kg 2만4000원(33.3%할인) △2차 진천군쌀가공협회 생산 생거진천쌀 10kg 2만2000원(37.1%할인) △3차 진천증평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생산 생거진천쌀 10kg 2만4000원(25.7%할인)으로 판매를 진행한다.

라이브커머스는 상품별로 오는 30일, 31일, 9월 1일 총 3회에 걸쳐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1시간 동안 운영된다.

특히 파격 할인과 함께 전 상품 무료배송을 진행하며 구매 시 1차보다 더욱 풍성한 이벤트 사은품도 증정할 예정이다.

사은품으로는 △1차 방송 무농약 참새마루 10kg 1개 구매 시 무농약 찰흑미 2kg 추가 증정, 무농약 참새마루 10kg 2개 구매 시 10kg 추가 증정 △2차 방송 생거진천쌀 10kg 2개 구매 시 10kg 추가 증정 △3차 방송 생거진천쌀 10kg 1개 구매 시 4kg 추가 증정, 10kg 2개 구매 시 10kg 추가 증정하며 모든 상품 수량은 한정해 선착순으로 판매한다.

라이브커머스 참여방법은 네이버 쇼핑라이브 채널에서 '생거진천쌀'을 검색하면된다.

이화섭 축산유통과장은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쌀부문 대상을 차지한 우리 생거진천쌀을 믿고 구매해주신 소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품질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1차 행사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시 한번 뜻깊은 행사를 준비한 만큼 이번 추석을 맞이해 대한민국 1등쌀로 고마운 분들께 선물해 보시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지난 6월 진행한 생거진천쌀 라이브커머스 초특가 할인판매 행사 결과 총 3회 방송으로 약 1억 6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진천=성철규 기자 scg277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설동호 체제 마무리…오석진號 대전교육, 무엇이 달라질까
  2. 잇단 비위 문제터진 대전경찰… 수사권 재편 과정 하락한 신뢰도 문제
  3. [한화에어로 참사] “사람은 안 늘고 일만 늘었다”…원가 절감 기조 도마 위
  4. 한화에어로 참사 일주일 만에 아워홈 용인공장서도 끼임 사고
  5. 민선 4대 세종시의회 10일 개회… 유종의 미 거둔다
  1. 대전국토청 ‘2026년 상반기 충청권 교통안전협의체’ 개최
  2. '반국가단체' 몰렸던 청람회… 대전지검, 45년 만에 무혐의 처분
  3. 혹서기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
  4. 국방과 우주과학 기술과 전문가 대전서 총집합
  5.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 현판식 및 전체회의

헤드라인 뉴스


삼전·하닉 충청권 투자 저울질…민선 9기 선제대응 시급

삼전·하닉 충청권 투자 저울질…민선 9기 선제대응 시급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충청권 투자를 저울질하는 가운데 지역 실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민선 9기 시도지사 당선인들의 선제 대응이 시급하다. 우리나라 반도체 투톱으로 글로벌 메모리 대표 기업의 투자를 유치할 경우 충청권이 한국 경제 견인을 위한 신성장 엔진으로 우뚝 설 수 있기 때문이다. 두 기업 투자 유치 여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이 사실상 제동이 걸린 가운데 지역 미래 발전을 위한 중대 변곡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여 전력투구가 요구된다. 10일 정치권과 산업계 등에 따르면 정부와 재계 안팎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수도..

세종 첫 `Ready korea` 훈련…"열차 탈선에 항공유 폭발"
세종 첫 'Ready korea' 훈련…"열차 탈선에 항공유 폭발"

세종지역에서 처음으로 범정부 합동 복합재난 훈련 '레디 코리아'(Ready korea)가 실시됐다. 집중호우로 인한 열차 탈선과 이에 따른 폭발·누출 사고를 전제로 훈련이 진행됐는데, 대형·복합재난에 대한 지역 내 첫 범정부 대응체계 점검이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10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번 훈련에는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기관과 세종시, 세종소방본부, 세종경찰청, 세종충남대병원, 한국철도공사, 한국전력공사, 대한적십자사, 32사단 등 25개 관계기관이 참여했다. 레디 코리아 훈련은 2023년 경기 성남 율현터널 고속철..

`대통령 세종 집무실` 당선작, 44일째 깜깜이… 재공모하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당선작, 44일째 깜깜이… 재공모하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2029년 8월 이후로 지연될 흐름에 놓이고 있다. 대통령실과 행복도시건설청간 조율 절차가 원활치 않으면서, 세종시와 지역 정치권의 능동적 대응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실 집무실 건립안은 문재인·윤석열 전 정부를 거치며 2027년 하반기 완공 목표로 제시됐으나, 정치적 격랑 아래 2030년 이후로 미뤄지는 수순을 밟아왔다. 새 정부 들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정부부처 업무보고를 통해 다시 일정을 앞당기겠다는 뜻을 피력하면서, 상황은 달라지는 듯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임기 말인 2029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북중미 월드컵 개막 D-2…‘어디서 응원하지?’

  •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 놀이기구로 날리는 더위

  • 혹서기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 혹서기 이동노동자 생수 나눔 캠페인

  • ‘무럭무럭 자라거라’ ‘무럭무럭 자라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