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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북 시·군 의장 협의회 최근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고창 유치를 위한 결의안을 채택했다. /고창군의회 제공 |
이날 고창군의회 임정호 의장은 "한국 갯벌 중앙에 위치한 고창 갯벌의 지리적 이점을 적극 활용하고 지역 균형발전과 갯벌의 효율적 보전·관리를 위해 고창에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를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결의안 채택을 이끌었다.
고창군의회는 지난 12일 제290회 임시회 본회의 마지막 날 '갯벌 세계자연유산 보전본부 고창 유치를 위한' 결의안을 채택하고 이를 널리 홍보하기 위해 릴레이 캠페인을 시작 한바 있다.
시·군 의장 협의회는 이날 채택한 결의안을 기획재정부와 해양수산부에 각각 전달할 예정이다.
고창=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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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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