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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천지역재단이 사회적경제기업과 함께 운영하는 서천가득몰 |
서천군지속가능지역재단(이사장 김기웅)은 행정안전부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주관한 2022년 지방공공기관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지방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관의 효율적인 기관 운영과 주민서비스 혁신 등 우수 혁신사례를 공모하는 대회로 구조개혁, 재무건전성 강화, 민간협력 강화, 관리체계 개편 등 총 4개 분야를 대상으로 4단계 심사를 거쳐 24개 지방공공기관을 선정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지방공공기관에서 총 524개의 혁신과제가 제출됐으며 서천지역재단은 민간협력강화 분야에서 사회적경제기업과 협업 형태로 운영하는 서천가득몰 사업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서천가득몰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방식이 온라인으로 집중되면서 지역 사회적경제기업의 새로운 판로 개척을 위해 해당 기업과 재단이 공동으로 구축한 종합플랫폼이다.
서천지역재단 한상일 사무처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주민을 위한 공공의 가치와 역할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그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서천=나재호 기자 nakij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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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재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