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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안군아이키움터는 2일 센터 내 회의실에서 육아에 지친 양육자를 대상으로 '4차 육아힐링카페'를 운영했다. 사진은 육아힐링카페 모습. |
태안군아이키움터(센터장 이혜경)는 2일 센터 내 회의실에서 육아에 지친 양육자를 대상으로 ‘4차 육아힐링카페’를 운영했다.
이날 교육은 일상에서 또는 육아를 하면서 느끼는 긍정적, 부정적 감정을 풍선을 활용해 구체화한 후, 풍선을 불고 터뜨리는 과정에서 긍정적 감정을 강화하고 부정적 감정을 해소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자체 만족도 조사를 통해 참여자들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육아로 쌓인 고충을 내려놓고 에너지를 충전해서 돌아간다”고 말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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