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학교, 항공산업 및 소셜벤처 창업가, 적극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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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학교, 항공산업 및 소셜벤처 창업가, 적극 육성

한서대, 인천국제공항의 제방빙통제센터 운영 참여
산학협력으로 공항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첫 사례
소셜벤처 연합추진단, 2022 SDGs 소셜벤처 챔피언십 개최
대학생 참여, 12월 1일 대전 KW컨벤션에서 본선과 시상식

  • 승인 2022-11-24 00:36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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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대, 인천국제공항의 제방빙통제센터 운영 참여 기념식 사진


한서대, 인천국제공항의 제방빙통제센터 운영 참여

산학협력으로 공항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첫 사례 기록



한서대학교가 11월 14일부터 인천국제공항 제2 계류장관제탑 제방빙통제센터(ICE HOUSE)의 운영을 맡았다.

11월 14일 개소한 인천국제공항의 제방빙통제센터는 항공기 제방빙을 통제하는 센터이다. 제방빙은 겨울철에 항공기 동체에 쌓인 눈, 서리 등 결빙 물질을 제거하는 작업을 뜻한다.

센터에서는 각종 장비를 통해 제방빙장(De-Icing Pad)으로 진·출입하는 항공기를 관리한다. 또한, 안전하게 제방빙이 이뤄지도록 항공기 승무원과 지상 조업사 간의 무선통신을 중개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한서대 산학협력단(책임자; 김도현 교수)이 인천국제공항 ICE HOUSE의 운영을 맡은 것은 "'인천공항-지상 조업사-대학'이 산학협력을 이뤄 공항 운영에 직접 참여하는 첫 사례"이다.

인천국제공항공사 김경욱 사장은 "항공수요가 점차 회복되는 시기에 산학협력의 좋은 모델이 된 제방빙 통제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통해 겨울철의 정시운항률을 더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 우리나라의 17개 공식 국가 지속가능발전목표(K-SDGs)
우리나라의 17개 공식 국가 지속가능발전목표(K-SDGs)




소셜벤처 연합추진단, 2022 SDGs 소셜벤처 챔피언십 개최

대학생 참여, 12월 1일 대전 KW컨벤션에서 본선과 시상식



국가지속가능발전목표(SDGs) 17개를 현실로 만들어갈 대학생 소셜벤처 창업가 육성 위한 2022 SDGs 소셜벤처 챔피언십이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실현을 위해 SDGs 소셜벤처 연합추진단을 준비하고 있는 한서대, 목원대, 선문대, 원광대, 인제대 등 5개 대학과 ESG 경영에 앞장서고 있는 기술보증기금, 창업진흥원,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LH한국토지주택공사 등의 공동주최로 열린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대학생들이 제출한 지속가능발전목표와 관련된 사회문제 해결 아이디어를 심사하여 12월 1일 대전 KW컨벤션에서 시상한다.

심사평가에는 투자자, 액셀러레이터 등 창업전문가들이 참여하고 총 2,100만 원의 상금이 후원사들(기술보증기금, 창업진흥원, 한국벤처캐피탈협회,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LH 한국토지주택공사) 의 이름으로 21팀에게 수여된다.

이번 대회의 추진위원장인 한서대 안승권 창업교육센터장은 "SDGs 실현과 ESG 경영은 창업가의 선택이 아닌 필수 조건이 되어야 한다는 인식 확산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SDGs 소셜벤처 연합추진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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