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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유아 가정 대상 통합예술놀이 진행 모습 |
태안군아이키움터(센터장 이혜경)는 부모·자녀 간 안정적인 애착 형성에 도움을 주고 영·유아의 건강한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부모-자녀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지난 3일 진행한 통합예술놀이 '도레미놀이터' 프로그램에서는 손전등을 활용해 별의 모습을 표현하고 '작은별 변주곡'을 감상하며 트라이앵글, 원벨, 핸드벨을 연주하는 활동, 별 모양 장식등을 꾸미는 활동으로 이뤄졌다.
이혜경 센터장은 "영유아가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서는 가족 간의 긍정적 경험이 중요한데 참여하신 가족들의 행복한 성장을 기대한다"며 "내년에도 부모-자녀 관계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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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