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병원 제4회 위암 다학제통합진료 심포지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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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병원 제4회 위암 다학제통합진료 심포지엄 성료

  • 승인 2022-12-20 15:30
  • 김흥수 기자김흥수 기자
대전지역암센터_위암_다학제통합진료_심포지엄(사진)
충남대병원 대전지역암센터 2층 의행홀에서 지난 19일 오후 3시 '제4회 환자 중심 진료를 위한 위암 다학제통합진료 심포지엄'이 열렸다.
충남대병원 대전지역암센터(소장 이상일)는 '제4회 환자 중심 진료를 위한 위암 다학제통합진료 심포지엄'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19일 오후 3시 암센터 2층 의행홀에서 열린 이번 심포지엄은 환자 중심의 암 치료를 위해 심도 있게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2023년도 위암 다학제팀의 활성화와 운영전략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성공적인 위암 다학제통합진료 운영사례와 질적 향상을 위한 다학제적 진단 및 치료의 최신 지견을 공유했다.

먼저 아주대병원 위장관외과 송정호 교수와 대전성모병원 외과 김정구 교수가 각 병원별 사례를 공유했고, 이어 ▲충남대병원 소화기내과 문희석 교수의 '위암의 내시경적 치료' ▲위장관외과 기현정 교수의 '위암의 수술적 치료' ▲혈액종양내과 강소라 전임의의 'GIST의 약물 치료' 등 강연이 진행됐으며, 참석자들과 질의응답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상일 소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다양한 진료과가 참여하여 다학제통합진료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며, 향후 진료역량 강화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소통의 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흥수 기자 soooo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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