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고인돌 공원 내 채석장 감태바위 고인돌군./화순군 제공 |
세계유산 화순 고인돌 유적지의 활용·홍보 사업인 '선사문화체험 프로그램'과 VR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제작물 등은 고인돌 시대의 문화를 다채롭게 경험할 수 있어 아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아울러, 보존지원사업인 고인돌 발굴지 보호각 주변 정비 사업 추진으로 세계문화유산인 한국 고인돌의 위상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화순군은 올해부터 사시사철 꽃이 피는 사계절 꽃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고인돌 유적지를 널리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용희 화순군 문화예술과장은 앞으로도 "한국 고인돌을 대표하는 거점지로 거듭날 수 있게 세계유산 지원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고 고인돌을 찾는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세계유산의 가치와 역사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화순=김민영 기자 ko425my@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민영 기자
![[산단의 경계, 기업의 한계] 커지는 기업, 가로막힌 확장…대전산단 ‘규제의 벽’](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7_2026090601000428600016931.jpg)

![[르포] 트램 공사에 시민 불편 가중…경적·호루라기 뒤엉키고 민원 잇따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9m/06d/118_20260905010004170000161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