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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시 스타트업 포럼 발족식./사진=김해시 제공 |
이날 행사에는 지역 스타트업과 창업지원기관, 금융기관, 투자기관, 대학 등 다양한 분야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했다.
김해 스타트업 포럼은 추철민(미네르바에듀 대표), 이민봉(크리스틴컴퍼니 대표) 공동의장과 80여개 회원사로 구성돼 콘텐츠기업, 창업카페, 1인창조기업, 인제대창업보육, 사회적교육 5개 분과로 나눠 스타트업 생태계를 활성화해 나간다.
추철민 공동의장은 "스타트업들이 자발적으로 포럼 발족을 추진했기 때문에 의미가 남다르다"고, 이민봉 공동의장은 "발족식을 시작으로 교류, 사업화, 투자유치 등 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한 의미있는 일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성호 원장은 "김해 스타트업 포럼 발족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김해시 포럼이 전국에서 벤치마킹하는 사례가 될 수 있도록 진흥원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태용 김해시장은 "이번 포럼 발족을 계기로 스타트업 기업과 기관 간 교류가 보다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김해를 창업하기 좋은 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해=김성욱 기자 attainuk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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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