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5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5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3-07-04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7월 5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3년 7월 5일(음력 5월 18일) 甲子 수요일



子쥐 띠

無事平溫格(무사평온격)으로 인생이 아무 탈없이 무사하고 고요하면, 안온하여 좋은 삶을 누리는 격이라. 크게 나쁜 일은 없을 것이요, 백사가 여의하고 만사가 형통하여 주위 사람들의 부러움을 독차지하게 되리니 아무 근심 걱정을 하지 말 것이라.

24년생 식중독, 설사, 대장병을 주의하라.

36년생 미리미리 살펴보면 큰 일은 막을 수 있다.

48년생 이성에 눈독들이지 말라. 다치게 된다.

60년생 지나친 욕심이 화를 부른다.

72년생 반드시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따른다.

84년생 좋은 일, 승진 운도 기대 된다.

96년생 시험, 취직 모두 좋은 운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超過利益格(초과이익격)으로 어떤 사람이 장사를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좋은 물건을 알아보고 전부 사가는 바람에 초과하여 이익을 본 격이라.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요령을 피우지 않고 꾸준히 하면 나의 공을 알아주리라.

25년생 운명이라 생각하고 더 노력하라.

37년생 내가 먼저 화해하고 수긍하라.

49년생 걱정하던 일이 스스로 풀리리라.

61년생 친구들을 만나 식사를 하라.

73년생 생각하지 않던 후원자의 도움이 있다.

85년생 미리미리 대비해 두는 것이 좋으리라.

97년생 좋은 기회가 왔다. 꽉 잡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弱者補藥格(약자보약격)으로 약하디 약한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것이 보약인바, 이 보약을 먹어 힘내는 격이라. 강한 사람은 보약이 필요 없는 법, 보약은 약한 사람이 먹어야 되니 괜히 욕심을 부리지 말라, 화를 자초하리라.

26년생 건강을 주의하라, 특히 혈압계통이라.

38년생 양보할 것은 과감히 양보하라.

50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62년생 뜻밖의 수입이 생길 것이라.

74년생 자금회전이 용이 해 지는 때라.

86년생 술과 밥이 생기는 좋은 운이라.

98년생 기쁜 일이 연발하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身分保證格(신분보증격)으로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나타나 신분을 보증하는 격이라. 나를 의심하던 사람들도 나를 인정하게 되고, 또 나의 장래를 걱정하던 사람들도 이제는 근심이 풀리리라.

27년생 속 좁은 생각을 버려야 되리라.

39년생 배우자의 병세가 더 나빠진다.

51년생 그때만 생각하지 말고 뒷일도 생각하라.

63년생 부동산 매매 운이 좋으리라.

75년생 사업상의 많은 이익이 생긴다.

87년생 지금이라도 친구와의 약속을 이행하라.

99년생 양보하면 오히려 득이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均衡發展格(균형발전격)으로 그동안 시작하였던 일들이 각자의 맡은 자리에서 할 일을 잘해주어 골고루 발전해 나가는 격이라. 서로의 합심 단결이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만큼 화합을 도모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함이 가당하리라.

28년생 누구든 나에게는 득이 안 된다.

40년생 눈에 띄지 않는 작은 병을 조심해야 함이라.

52년생 지금 상태에서는 이성은 금물이다.

64년생 당장 손해 본 것만 생각하지 말라.

76년생 예견된 일이니 당황하지 말라.

88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 운이 있다.

00년생 부모에게 욕되는 일을 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三寒四溫格(삼한사온격)으로 한 겨울에 있어 사흘은 춥고, 나흘은 따뜻하니 가히 견딜 만 하여 바삐 움직여 보는 격이라. 고통이 있다가도 금방 쾌락이 찾아오고 슬픔에 쌓여 있다가도 금방 기쁨이 올 것이니 너무 슬퍼하지 말라.

29년생 보약이 반드시 몸에 좋은 것은 아니다.

41년생 낭패를 당하지 않으려면 일찍 귀가함이 좋으리라.

53년생 우선 휴식부터 취하고 보라.

65년생 자녀로 인한 즐거움이 따르리라.

77년생 자금 불통으로 상심한다.

89년생 성급한 행동은 반드시 후회한다.

01년생 노력한 만큼의 소득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錦衣玉食格(금의옥식격)으로 어떤 사람이 추종하던 사람이 귀히 되어 나를 중용하게 되므로 비단옷과 좋은 음식을 먹는 격이라. 이제까지의 고난과 괴로움이 하루아침에 깨끗이 씻겨 가리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다음 일을 구상하라.

30년생 잃고 난 뒤에 후회말고 미리미리 단속하라.

42년생 배우자의 건강에 적신호가 온다.

54년생 지난 과거를 빨리 잊으라.

66년생 점점 키워 나가는 것이 최선의 길이다.

78년생 손재운을 특히 주의하라.

90년생 여행 계획을 당장 취소하라.

02년생 두려워 말라 고칠 수 있으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傷弓之鳥格(상궁지조격)으로 공중을 날던 새가 화살을 맞고 죽을 뻔한 일을 당하고 겨우 살아나 항상 그 일을 잊지 못하고 공포에 떠는 격이라. 그렇다고 하여 늘상 그러한 어려운 일에 당하는 것은 아닌데 두려워하는 것은 대세를 그르칠 수 있음이라.

31년생 귀중한 물건을 잃어버릴 운이라.

43년생 자녀들로부터 인정을 받는다.

55년생 내 호주머니 단속부터 잘 해야 함이라.

67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있음이라.

79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있으리라.

91년생 수입이 반드시 증가되리라.

03년생 모든 것이 해결되리니 걱정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千金駿馬格(천금준마격)으로 훌륭한 장수에게 임금이 천금이나 나가는 좋은 말을 하사함에 그 말을 타고 수많은 빛나는 전과를 기록하고 승전을 한 격이라. 나의 능력을 인정해 주는 사람을 만나게 되어 높이 중용되리니 태연하게 기다리라.

32년생 이제는 정리할 단계임을 명심하라.

44년생 먼저 확인 후 휴식을 취하라.

56년생 자녀들의 효도를 받고 즐거워한다.

68년생 그것이 그것이니 포기하라.

80년생 돌다리도 두드려보고 건너라.

92년생 잘 살펴보고 서명 날인할 것이라.

04년생 도서관에 가는 것이 상책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萬科落榜格(만과낙방격)으로 과거를 봄에 있어 예년과 다르게 합격자를 삼배로 늘려 뽑는데도 불구하고 운이 없어 낙방하고 만 격이라. 나의 실력이 부족하여 떨어진 것은 아닐지라도 낙방은 낙방이니 실망이 클 것이나 때를 기다려야 하리라.

33년생 속단하지 말라, 손해를 보게 된다.

45년생 건강이 우선이라는 것을 명심하라.

57년생 친구, 자녀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69년생 지금이 황금기다 무조건 뛰어라.

81년생 휴식을 먼저 취하고 보라.

93년생 혼자서 단독으로 결행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長林心理格(장림심리격)으로 도시 한가운데 길게 뻗친 숲이 있어 도시에 산소를 공급해 주고 공기를 정화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는 데다 맛있는 약수가 샘솟는 격이라. 이것이 곧 금상첨화라 좋은 일 위에 좋은 일이 더하므로 가정에 평화가 오리라.

34년생 원래의 계획대로 실행하라.

46년생 내 힘닿는데 까지 노력해 보라.

58년생 칼자루가 나에게 있으니 염려 말라.

70년생 염려말고 마음 먹은 대로 결행하라.

82년생 약한 자를 먼저 보살피라.

94년생 대세는 나에게로 기울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降者不殺格(항자불살격)으로 전쟁에 있어 전세가 나에게 기울게 되매 상대편 병졸들이 항복을 해오므로 관용을 베풀어 죽이지 안고 예우해 주는 격이라. 나의 막강한 힘을 인정하고 투항해 오는 사람에게는 관용을 베풀어야 이길 수 있을 것이라.

35년생 좌절은 이르니 좀 더 뛰라.

47년생 후일을 기약하고 지금은 물러서라.

59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답이 보인다.

71년생 모든 노력이 수포로 돌아간다.

83년생 많은 것을 보고, 읽고 배워 두라.

95년생 지금까지 해준 것만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우리 위성이다,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진 사출 지켜보며 환호
  2.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
  3.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4. 대전대학교 대전광역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가족·돌봄 지원 협력체계 구축 공동협약
  5.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 ‘인구활력+지역’ 전환
  1. 건양대, 로고스AI와 손잡고 ‘데이터 주권 AI’ 인재 양성
  2. 우송정보대 앵커사업단, 산학연 EXPO서 현장형 인재양성 성과 공개
  3. [대전노인신문] 노인대학 강의가 열리는 날
  4.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한 달…“국립대 통합 재추진 필요” 민병권 대표 제언
  5. ‘가갸날’에서 한글날까지 100년…대전·세종에서 즐기는 한글날

헤드라인 뉴스


대전 무임교통 3만원 제한… 어르신 3명중 1명 한도초과

대전 무임교통 3만원 제한… 어르신 3명중 1명 한도초과

대전시가 내년부터 70세 이상 어르신 무임교통 지원을 월 3만원 한도로 축소하기로 한 가운데 현재 이용자 3명 중 1명 이상이 지원 한도를 넘겨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 방식도 현재 사실상 무료 이용에서 본인이 교통비를 먼저 결제한 뒤 이용액을 돌려받는 방식으로 바뀔 예정이어서 제도 변경에 따른 고령층의 체감 부담도 커질 전망이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어르신 무임교통카드 이용자는 모두 11만 1997명이다. 이들의 1인당 월평균 교통비 이용액은 2만 8586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월 3만 원을 초..

축구대표팀 ‘병역 논란’ 후폭풍…53년 병역특례 폐지 수순 밟나
축구대표팀 ‘병역 논란’ 후폭풍…53년 병역특례 폐지 수순 밟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다시 불붙은 예술·체육인 병역특례 제도가 53년 만에 존폐 기로에 섰다. 일부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금메달 획득 후 병역 혜택을 과도하게 부각하는 언행을 보이면서 여론이 악화한 가운데 정부가 '궁극적 폐지'를 공식화하고 정치권에서도 관련 법안까지 나오면서다. 선수들의 경솔한 행동이 그동안 누적돼 온 형평성 논란에 기름을 부은 셈이다. 8일 정치권과 정부 등에 따르면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병역특례를 단계적으로 줄여 최종적으로 폐지하는 것이 국방부의 목표라는..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고 있지만 소비가 일부 상권에 집중되면서 정책 실효성을 보다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비와 지방비가 투입되는 만큼 발행 규모뿐 아니라 지역 내 소비가 어디로 흘러가는지까지 정책 평가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7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31조 2000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국비도 올해 1조 1500억 원에서 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