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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 시민참여로 안전하고 스마트한 도시 만드는데 주력 |
'스마트시티 리빙랩'은 주민들이 생활공간을 실험실로 삼아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직접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개방·협력형 혁신 모델 사업에 시민들은 스마트시티 교육 수강을 시작으로 문제해결 리빙랩, 실증사업까지 전 과정에 참여하게 된다.
시는 올 7월부터 '스마트시티 리빙랩'에 참여할 시민들을 모집한 결과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 시민참여단을 선정했다.
이날 발대식은 ▲위촉장 전달 ▲리빙랩 추진 및 단계별 과업 소개 ▲스마트시티 역량 강화 교육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시민참여단은 ▲스마트시티 역량강화 교육(8~9월) ▲재난·안전을 연구 주제로 한 과제 선정(9월) ▲실증사업 추진(10~12월) ▲성과공유(12월) 등의 일정을 수행하게 된다
이정훈 도시주택국장은 "스마트시티 리빙랩은 시민들이 도시문제에 대하여 직접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시정에 반영하는 사업이다"며 "시가 사람중심의 스마트시티를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하남=이인국 기자 kuk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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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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