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 자전거 타고 '행복도시 보물 찾기' 4월 27일 열린다

  • 정치/행정
  • 세종

2024 자전거 타고 '행복도시 보물 찾기' 4월 27일 열린다

중도일보 개최, 이날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세종시 일원 곳곳 뜨거운 열기
자신의 주거지서 가까운 복컴 찍고, 행복도시 명소 1곳 이상 들려 중앙공원 잔디광장으로 GO!
복불복 행운 뽑기부터 보물찾기, OX퀴즈, 메인 경품까지 풍성

  • 승인 2024-04-16 16:22
  • 수정 2024-04-22 16:10
  • 신문게재 2024-04-19 3면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1~2면
중도일보가 주최하는 2024 어울링&자전거 타고 '행복도시 보물찾기' 투어 개요(좌)와 당일 일정 시뮬레이션(우). 중도일보 DB.
2024 어울링 & 자전거 타고 '행복도시 보물 찾기' 투어가 4월 27일 토요일 세종시를 뜨겁게 달굴 전망이다.

4월 22일 지구의날과 자전거의날(법정 기념일)을 기념하는 시민 행사로 준비되며, 가족·지인 단위 참가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란 기대를 모은다.

중도일보는 이날 오전 9시부터 낮 12시까지 행복도시 1~6생활권 일원에서 이 대회를 개최한다. 세종 기후환경네트워크와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가 같은 날 진행하는 제16회 '기후변화 주간' 이벤트와 연계 행사로 마련했다.

4월 27일 행사 참가 신청
자전거 대회 참가 신청 QR코드.
참가 신청은 네이버 폼(http://m.site.naver.com/1l9fN)을 통해 하면 되고, 주요 정보와 문의는 카카오채널(https://pf.kakao.com/_BfQJd) 추가를 통해 가능하다. 가족 또는 지인 단위 참가자들은 이날 오전 9시 자신의 거주지에서 출발, 가까운 복합커뮤니티센터(주민센터) 정문을 들려 '행운의 보물 뽑기' 이벤트에 참여한 뒤, 당첨 상품은 오전 11시 기념식&본행사 이후 받아갈 수 있다.

복컴을 지나면, 사전에 지정한 복불복 미션 선택지 23곳 중 1곳 이상에 들려 추가 상품(사후 추첨) 행운을 한번 더 얻을 수 있다.

23곳은 ▲1생활권(4곳) : 정부세종청사 중앙동, 지방자치회관, 방축천, 제천 ▲2생활권(3곳) : 엔케이 세종병원, 도시상징광장, 세종문화예술의전당 ▲3생활권(6곳) : 경찰청, 시청, 시교육청, 시의회, 이응다리, 대평동 스타벅스 ▲4생활권(3곳) : 삼성천, 국책연구단지, 법원&검찰청 부지 ▲6생활권(1곳) : MTB 자전거 공원 ▲S-1생활권(6곳) : 국회 세종의사당 예정지 입구, LH 세종 행복도시 홍보관,국립세종수목원, 국립어린이박물관, 국립세종도서관, 세종호수공원이다.

인증샷 이벤트
'명소+셀카' 사진 찍어보내기 QR코드.
여기서 '명소+셀카' 사진을 찍어 지정된 사이트(https://form.naver.com/response/NXBSdXEQafQkp29U7e-dDg)로 보내면, 추첨을 통해 100명 이상에게 음료 등의 상품을 증정한다.

이 같은 미션은 가급적 1시간 안에 끝마치고 메인 행사장인 중앙공원 잔디광장에 도착하는 게 좋다. 참가자들은 늦어도 오전 10시 25분까지는 중앙공원 입구(예술고 방향) 접수대에서 분홍색 손목띠(메인 경품번호)를 받아야 한다.

오전 9시 30분~오전 10시까지 일찌감치 도착한 참가자들은 오전 10시부터 잔디광장에서 진행되는 '탄소중립 보물찾기'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여기에 참여못한 참가자들은 오전 10시 30분 '탄소중립 및 행복도시' OX 퀴즈 이벤트에서 다시 한번 기회를 노릴 수 있다. OX 퀴즈 힌트는 아래의 4개 QR 영상에 담겨 있고, 당일 중앙공원 잔디광장 현장을 돌면서 체험하는 부스에서도 얻을 수 있다.

지구의날 및 자전거의날 기념식 행사는 이날 오전 11시 메인 무대에서 진행되고, 여기서 손목따 번호를 호명하는 메인 경품 추첨식도 이어진다. 메인 경품은 TV부터 타이어교환권(30만 원 상당), 자전거, 쌀(10kg), 프로스포츠 사인볼 등으로 풍성하게 마련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카카오채널(https://pf.kakao.com/_BfQJd) 추가를 통한 채팅창에서 하면 된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3-4면
4월 27일(토) 행사 당일 오전 보물이 숨겨진 복불복 미션 방문지(좌)와 OX퀴즈 힌트 QR코드. 중도일보 DB.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허태정-이장우 도시철도 서로 다른 청사진 표심 '촉각'
  2. 원성수 전 총장, 세종교육감 6인 구도서 빠지나
  3. 출마제한·내란잔당·낙하산… 충남 국회의원 보궐선거 혼전
  4.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5. 쏟아지는 교권회복 공약… 후보별 해법은
  1. 어린이날 대전 홈경기 가봤더니… 대전하나시티즌 vs 인천 유나이티드 직관 브이로그!
  2. 일반인도 AI 전문 인재로…정부 인공지능 인재 육성책 지역에도 확산
  3. 대전 죽동중 신설 요구 잇달아… 교육감 후보들 "학교 설립 긍정"
  4. [신간] "고독사는 과연 비극일까"…'슈카쓰' 담은 소설 '행복한 고독사' 출간
  5. 건보공단 대전·세종·충청본부, 치매가족 힐링 프로그램 운영

헤드라인 뉴스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대전에서 아동·청소년과 치매환자,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의 실종 신고가 늘면서 생활치안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실종 신고는 접수 직후 수색과 동선 확인 등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필요한 사안인 만큼, 반복되는 신고가 경찰의 생활치안 역량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 기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대전지역 실종 신고는 18세 이하 8건, 치매환자 4건,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5건 등 모두 17건으로 집계됐다. 닷새 동안 하루 평균 3.4건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셈..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이제 국회의 시간… 시민사회 "행정수도법 조속 처리하라"

행정수도특별법 공청회를 하루 앞두고, 세종지역 시민사회단체 등이 국회의 책임 있는 '결단'을 촉구하고 나섰다. 20년간 이어온 연구와 검토라는 변명의 시간을 종식하고, 행정수도특별법을 조속히 처리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특히 수도 이전에 대한 국민 공감대를 바탕으로, 정치권의 특별법 당론 채택을 강하게 요구했다. 42개 세종·전국 시민사회단체(이하 시민단체)는 6일 오전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행정수도 특별법 제정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의 조속한 입법을 한목소리로 요구했다. 이날 회견에는 지방분권 전국회의 11개 지역단체와 한..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실종문자가 계속 와요"… 실종신고 증가에 생활치안 문제 없나

대전에서 아동·청소년과 치매환자, 장애인 등 안전 취약계층의 실종 신고가 늘면서 생활치안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실종 신고는 접수 직후 수색과 동선 확인 등 즉각적인 현장 대응이 필요한 사안인 만큼, 반복되는 신고가 경찰의 생활치안 역량에도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노동절과 어린이날 연휴 기간인 5월 1일부터 5일까지 대전지역 실종 신고는 18세 이하 8건, 치매환자 4건, 지적·자폐성·정신장애인 5건 등 모두 17건으로 집계됐다. 닷새 동안 하루 평균 3.4건의 실종 신고가 접수된 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 ‘공정선거 함께해요’ ‘공정선거 함께해요’

  •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시민 눈높이 설치 불법 현수막 ‘위험천만’

  •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 ‘과학과 나무랑 놀자’…유성 어린이 한마당 행사 성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