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개념 마사지 샴푸베드 ‘베르스파 제니스’ 2025년형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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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개념 마사지 샴푸베드 ‘베르스파 제니스’ 2025년형 출시

㈜컴헤어, 프리미엄 헤드스파 시장 공략 나서
국내 최초 AI 적용한 스마트 원격 이상감지 시스템 도입
맞춤형 마사지 모드·레일방식 리클라이닝 등 사용자 편의↑

  • 승인 2025-04-10 11:28
  • 현옥란 기자현옥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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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컴헤어 제공
국내 최초 마사지 샴푸베드 브랜드 '베르스파'를 운영하는 ㈜컴헤어가 2025년형 신제품 '베르스파 제니스'를 출시하며 프리미엄 헤드스파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2019년 출범한 베르스파는 지속적인 기술 혁신과 서비스 개선으로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어왔다. 이번에 선보인 제니스는 스마트 원격 감지 시스템 특허 기술을 적용해 사용자가 이상을 인지하기 전에 문제를 사전에 감지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IC전자집적 회로와 더블센서 특허기술을 접목해 내구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제니스는 업계 최초로 도입된 레일 방식 리클라이닝 시스템을 통해 편리한 조작을 가능하게 하며, 사용자의 체형에 맞춘 마사지볼 넓이 조정 기능과 허리 통증 완화를 위한 등 집중 모드를 탑재해 맞춤형 케어를 제공한다.

또한 6가지 맞춤형 마사지 모드와 강화된 온열 기능을 통해 최적의 피로 회복 환경을 조성하며, 무선 휴대폰 충전기, 스마트 터치 패드 스크린 리모컨, 풋 페달 시스템 등 최신 기술로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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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컴헤어 제공
생산은 미국 LA, 뉴욕 등 여러 공항 내 공유 안마기 전문 제조 공장에서 이루어졌으며, 엄격한 품질 및 내구성 테스트를 거쳤다. 베르스파는 제니스에 스마트 원격 이상 감지 시스템을 도입하고 36개월 무상 AS를 제공하며 고객 신뢰를 더욱 높일 계획이다. 이미 미국, 유럽,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수출을 진행 중인 베르스파는 이번 신제품을 통해 글로벌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컴헤어 관계자는 "다년간 축적된 기술력과 미용업계 트렌드를 반영해 개발된 제니스는 고급스러운 외관과 뛰어난 내구성을 갖춘 프리미엄 힐링 솔루션"이라며 "프리미엄 헤드스파 시장에서 독보적인 차별성을 구축하며, 앞으로도 신뢰할 수 있는 제품을 지속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옥란 기자 seven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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