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기자단 7월 11일까지 모집

  • 경제/과학
  • IT/과학

대전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기자단 7월 11일까지 모집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지역대학생 대상
AI 기반 블로그 기사 작성 교육 및 다양한 지원 제공
대전의 문화산업 생태계 이해와 창의적 기록 기대
미래 콘텐츠 전문가로 성장할 기회 제공

  • 승인 2025-07-02 13:52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포스터] 2025 대전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기자단 모집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대전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5 대전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기자단'을 이달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대전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2025 대전콘텐츠코리아랩 콘텐츠기자단'을 이달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된 기자단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콘텐츠 산업 관련 프로그램 및 주요 행사들을 직접 취재하고, 이를 블로그 기사 형태로 콘텐츠화하는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총 10명으로 대전 소재 대학교 재학생 또는 휴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기자단의 활동 기간은 7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간 활동하며, 활동 초기에는 AI 기반 블로그 기사 작성 교육을 이수하고, 이후 진흥원이 주최하는 행사 현장을 직접 취재한 뒤 콘텐츠를 제작하게 된다.

기자단에게는 기사당 활동비 지급을 비롯해, 위촉장과 활동증명서 발급, 기자단 활동 키트 및 굿즈 제공, 대전콘텐츠코리아랩 프로그램 참여 시 가점 부여 등 다양한 활동 지원이 제공된다.

지원은 대전콘텐츠코리아랩 공식 홈페이지 내 '프로그램' 메뉴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한 뒤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은학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은 "이번 기자단 활동은 대학생들이 콘텐츠 실무 경험을 쌓고, 대전의 문화산업 생태계를 이해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청년의 창의적인 시선으로 대전의 콘텐츠 현장을 생생하게 기록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자단 모집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및 대전콘텐츠코리아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회 세종의사당'도 윤곽… 행정수도 종착지로 간다
  2. 2차공공기관 이전... 지방선거 민심 흔들까
  3. '행정수도특별법' 통과 안갯 속… 민주당은 진정성 보일까
  4. 행정수도 품격의 세종 마라톤, ‘제1회 모두 런' 6월 13일 열린다
  5. 계룡장학재단, 미래 인재 육성 위한 장학금 수여식 개최
  1. '몇 년째 풀만 무성' 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융합연구혁신터' 착공 언제?
  2. 6·3 지방선거, 최대 격전지 '대전'… 선거열기 고조
  3.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4. 선거 때마다 ‘청년 프렌들리’…여야 생색내기용 비판
  5. [지선 후보 인터뷰-대전시장] 허태정 "이재명 정부와 원팀…지방주도 성장시대 실현”

헤드라인 뉴스


`2차 공공기관 이전` 지방선거 민심 흔들까

'2차 공공기관 이전' 지방선거 민심 흔들까

이재명 정부 출범과 동시에 불붙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이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역 민심을 좌우하는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선거 국면에 접어들면서 전국적으로 유치 경쟁과 통폐합 논란, 지역 차별 인식에 더해 수도권의 '유출 저지' 움직임까지 맞물리며 선거 판세를 흔들고 있기 때문이다. 앞서 정부는 지난해 연말을 기점으로 이전 대상 공공기관 전수조사에 착수, 최대 350개 기관 이전을 검토하고 있다. 정부는 올해 안에 공공기관 이전 원칙과 세부 일정을 담은 로드맵을 발표하고, 2027년부터 임차 청사 등을 활용한 본격적인 이전을..

`몇 년째 풀만 무성` 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융합연구혁신터` 착공 언제?
'몇 년째 풀만 무성' 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융합연구혁신터' 착공 언제?

대덕연구개발특구(대덕특구) 재창조 핵심과제 중 하나인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이 차일피일 미뤄지고 있다. 2026년부터 운영할 예정이었지만 사업 계획 변경과 총사업비 조정 등으로 시간을 소모하며 아직 첫 삽조차 뜨지 못한 상태다. 10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유성구 신성동 옛 한스코 연구소 부지(신성동 100번지)에 설립될 융합연구혁신센터는 현재 실시설계 적정성 검토 마무리 단계를 밟고 있다. 실시설계가 적정하게 됐는지를 검토하는 것으로, 이후 공사 발주와 업체 선정을 거쳐 착공 단계에 돌입하게 된다. 융합연구혁신센터는 2022년 12월..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전 자영업 울상...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희망"
중동 전쟁 장기화에 대전 자영업 울상...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희망"

중동 전쟁 장기화에 따른 소비 침체와 물가 인상으로 대전 자영업자들의 한숨이 짙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소비는 갈수록 줄어들고, 배달 용기와 비닐 등 가격 인상에 매출 감소와 마진율 하락으로 이중고를 겪으며 한탄 섞인 목소리가 계속되는데, 업계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실낱같은 희망을 걸고 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중동 전쟁 여파와 쪼그라든 소비 침체에 자영업자들의 토로가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중동 전쟁 직후 나프타 수급 불안으로 배달 용기 가격 인상이 가장 큰 요인으로 꼽힌다. 자영업자들은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7년 만에 재개된 선양계족산맨발축제…‘황톳길의 매력에 빠지다’

  •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작은 지구촌에서 즐기는 세계인 어울림 대축제

  •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5차 석유 최고가격제 또 동결

  •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 유성온천 문화축제 준비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