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돈, 디지털 광고로 소비자와 거리 좁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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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돈, 디지털 광고로 소비자와 거리 좁힌다

한돈 명예홍보대사, 다양한 방송 포맷으로 한돈의 매력 전달
윤택·이세창·이용식·한동하, 유머와 전문성으로 한돈 홍보
2025 한돈런, 건강한 먹거리로서 한돈의 가치 체험 기회 제공
한돈자조금, 소비자와의 새로운 접점 확대 계획 발

  • 승인 2025-08-28 00:00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한돈
한돈자조금은 '2025년 한돈 명예홍보대사'인 개그맨 윤택, 배우 이세창, 방송인 이용식, 한의학박사 한동하 원장이 출연한 디지털 광고를 한돈 공식 유튜브채널을 통해 새롭게 선보인다. 사진=한돈 제공.
한돈자조금관리위원회는 8월 27일 한돈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2025 한돈 명예홍보대사 디지털 광고'를 공개했다.

이번 광고는 한돈의 영양학적 가치와 매력을 친근하고 위트 있게 전달하며 소비자와의 거리를 좁히는 것을 목표로 한다.

광고는 '한계 없는 능력, 한돈'이라는 슬로건 아래,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을 만드는 트립토판, 면역력 향상과 피로회복에 도움을 주는 비타민B1, 영국 BBC가 선정한 슈퍼푸드 돼지기름(라드) 등 한돈의 장점을 다채롭게 소개한다.

개그맨 윤택, 배우 이세창, 개그맨 이용식, 한의학박사 한동하 원장 등 4명의 명예 홍보대사가 출연해 각자의 전문 분야를 살린 방송 포맷으로 한돈의 우수성을 전달한다.

윤택은 교양 프로그램 형식으로 '행복 호르몬', 이세창은 드라마 패러디로 '젊음과 항산화'를 강조한다. 이용식은 홈쇼핑 무대로 '활력과 항피로 효과', 한동하 원장은 의학정보 방송으로 '면역력'을 강조하며 시청자들에게 신뢰감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이들은 각기 다른 장르 속에서 한돈의 우수성을 유머러스하면서도 전문적으로 풀어내 한돈이 가진 가치를 더욱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

한돈자조금 손세희 위원장은 "한돈은 국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식재료"라며 "이번 광고는 한돈 명예홍보대사들이 익숙한 방송 포맷 속에서 위트 있게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들이 영상 속 인물들과 함께 웃고 공감하며 한돈의 무한한 매력을 생활 속에서 발견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돈자조금은 이번 디지털 광고를 시작으로 2025년 하반기에도 소비자와 한돈의 새로운 접점을 넓혀갈 계획이다. 9월 21일 경기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2025 한돈런'을 개최한다.

'2025 한돈런'은 '러닝 후 에너지 보충에는 한돈이 최고'라는 콘셉트로, 건강한 먹거리로서 한돈의 가치를 알리고 소비자가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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