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시, 2025년 추석 맞이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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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2025년 추석 맞이 대한민국 새단장 캠페인 열어

시민과 공직자 등 150여 명 참여...청결한 도시 이미지 제고

  • 승인 2025-09-23 10:44
  • 수정 2025-09-23 11:04
  • 고영준 기자고영준 기자
계룡시는 22일 시 공직자와 이·통장연합회, 주민자치(위원)회, 관내 기관 및 자원봉사자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추석 맞이 대한민국 새 단장 캠페인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새단장 캠페인은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청결한 도시 이미지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알려졌다.

참여자들은 ▲관내 주요 도로 환경정화 ▲방치된 생활 쓰레기 및 투기물 수거 ▲시민 대상 환경 캠페인 전개 등 대대적인 대청결 활동을 전개했다.

환경위생과 신갑동 주무관은 "이번 대한민국 새 단장 캠페인 운동이 단순히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시민들의 지속적인 참여를 통한 환경 보호 문화로 자리 잡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계룡시는 명절은 물론 연중 지속적으로 청결 활동을 전개하여 시민과 방문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깨끗한 도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계룡=고영준 기자 koco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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