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 나눔명문기업 31호에 한국수자원공사 가입

  • 사람들
  • 뉴스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대전 나눔명문기업 31호에 한국수자원공사 가입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샘터 이동세탁차사업, 취약계층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사업,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행사 등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 꾸준히 실천

  • 승인 2025-09-29 15:26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한국수자원공사 나눔명문기업 가입_2
ㅅ진 왼쪽부터 유재욱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 이용배 한국수자원공사 경영혁신실장. 사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유재욱) 나눔명문기업 31호에 한국수자원공사가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나눔명문기업은 나눔실천에 앞장서는 기업에 인증하는 고액 기업모금 프로그램이다.



가입식은 9월 29일 대전사랑의열매 회의실에서 열렸다. 한국수자원공사에서는 이용배 경영혁신실장이 참석해 인증패를 전달받았다. 대전사랑의열매에서는 유재욱 회장이 참석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수자원공사 나눔명문기업 가입_1
사진 왼쪽부터 한국수자원공사 이용배 경영혁신실장, 오른쪽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유재욱 회장. 사진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공
한국수자원공사는 그동안 대전지역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왔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랑샘터 이동세탁차사업, 취약계층 청소년 멘토링 프로그램 사업, 탄소중립 실천 캠페인,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행사 등 지역 밀착형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한국수자원공사 나눔명문기업 가입_3 (1)
이용배 실장은 "물로 더 나은 삶을 실현하는 공기업으로서, 앞으로도 ESG 경영과 연계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유재욱 회장은 "국민 물 복지의 핵심 기관인 한국수자원공사가 나눔명문기업으로 참여하게 된 것은 대전의 나눔문화 확산에 큰 울림을 주는 일"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들이 이 흐름에 동참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속보>옛 주공아파트 땅밑에 오염 폐기물 4만톤…조합-市-LH 책임공방 가열
  2. 국립한밭대 학부 등록금 '그대로'... 국립대 공교육 책무성에 '동결' 감내
  3. 이장우 김태흠 21일 긴급회동…與 통합 속도전 대응 주목
  4. 대전·충남 행정통합 교육감선거 향방은… 한시적 복수교육감제 주장도
  5. "대결하자" 아내의 회사 대표에게 흉기 휘두른 50대 징역형
  1. 충남도 "특별법 원안 반영될 경우 지역경제 활성화, 행정 낭비 제거 도움"
  2. "홍성에서 새로운 출발"… 박정주 충남도 행정부지사, 홍성군수 출마 행보 본격화
  3.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의견 수렴 속도낸다’
  4. 휴직 늘어나 괴로운 구급대원… "필수인 3인1조도 운영 어려워"
  5. '충남 김' 수출액 역대 최고

헤드라인 뉴스


이장우·김태흠 "대통령 공약 쇼케이스" 與주도 통합 제동

이장우·김태흠 "대통령 공약 쇼케이스" 與주도 통합 제동

이장우 대전시장과 김태흠 충남지사가 21일 한시적 지원에 방점이 찍힌 정부의 대전 충남 행정통합 인센티브안을 고리로 정부 여당 압박수위를 높였다. 두 시도지사는 이날 대전시청 긴급회동에서 권한·재정 이양 없는 중앙 배분형 지원으로는 통합이 종속적 지방분권에 그칠 수 있다며 이재명 대통령의 결단을 촉구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 특별법안의 후퇴 시 시도의회 재의결 등을 시사하며 배수진을 쳤는데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입법 추진에 사실상 제동을 건 것으로 풀이된다. 이장우 시장은 대전 충남 통합 논의가 대통령의 공약 추진을 위한 쇼케이스, 선..

대전·충남 필두로 한 ‘광역통합’, 비중있게 다뤄진 신년기자회견
대전·충남 필두로 한 ‘광역통합’, 비중있게 다뤄진 신년기자회견

이재명 대통령이 신년기자회견에서 제시한 ‘야심 찬 시도’를 위한 첫 번째 과제는 ‘지방주도 성장’, 그중에서도 광역통합이 주요 사안으로 다뤄졌다. 핵심은 통합을 위한 권한과 재정 이양으로, 이 대통령은 “재정은 무리가 될 정도로 지원하고, 권한도 확 풀어주자”라고 강조했다. 다만 대전과 충남에서 고개를 드는 반대 기류와 관련해선, “민주당이 한다고 하니까 바뀌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긴 한다”며 한마디 했다. 이 대통령은 21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기자회견에서 ‘광역통합 시너지를 위한 항구적인 자주 재원 확보와..

대전 반석역3번 출구 인근, 회식 핫플레이스…직장인 수 늘며 호조세
대전 반석역3번 출구 인근, 회식 핫플레이스…직장인 수 늘며 호조세

대전 자영업을 준비하는 이들 사이에서 회식 상권은 '노다지'로 불린다. 직장인을 주요 고객층으로 삼는 만큼 상권에 진입하기 전 대상 고객은 몇 명인지, 인근 업종은 어떨지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가 뒷받침돼야 한다. 레드오션인 자영업 생태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다. 이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빅데이터 플랫폼 '소상공인 365'를 통해 대전 주요 회식 상권을 분석했다. 21일 소상공인365에 따르면 해당 빅데이터가 선정한 대전 회식 상권 중 핫플레이스는 대전 유성구 노은3동에 위치한 '반석역 3번 출구' 인근이다. 회식 핫플레이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동파를 막아라’ ‘동파를 막아라’

  • 행정통합 관련 긴급 회동에 나선 이장우·김태흠 행정통합 관련 긴급 회동에 나선 이장우·김태흠

  • ‘유해야생동물 피해를 막아라’ ‘유해야생동물 피해를 막아라’

  •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의견 수렴 속도낸다’ ‘대전·충남 행정통합 주민의견 수렴 속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