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덕구의회, 구민 편의시설 현장 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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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의회, 구민 편의시설 현장 점검 나서

제289회 임시회 일환으로 진행
오정 대화근린공원 등 방문해

  • 승인 2025-09-29 16:46
  • 김지윤 기자김지윤 기자
대덕구의회 현장방문2
대전 대덕구의회는 오정대화근린공원과 석봉복합문화센터를 찾아 구민 편의시설 현장 점검을 진행했다. (사진= 대전 대덕구의회)
대전 대덕구의회가 주요 구민 편의시설을 살피기 위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29일 대덕구의회에 따르면 제289회 임시회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현장방문은 오정대화근린공원과 석봉복합문화센터를 대상으로 이뤄졌다.

대덕구의회는 우선 오정대화근린공원을 찾아 하자 보수 현장을 집중적으로 살피는 한편, 관계 공무원으로부터 향후 관리 계획 등을 청취했다.

이어 석봉복합문화센터로 이동해 역시 하자 발생 시설물 등을 점검하고 구민의 이용 편의 증대를 위한 개선 방안과 함께 현장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앞서 구의회는 지난 3월과 지난해 3월 각각 이들 시설에 대한 현장방문을 실시해 이용 편의 증대와 안전관리 미비점에 대한 보완을 주문한 바 있다.

전석광 의장은 "이날 방문은 앞서 이뤄진 현장방문에 대한 재점검과 추가 확인을 위해 이뤄진 것"이라면서 "같은 문제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한 시설 유지·관리와 구민들이 안전하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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