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 29회 노인의 날 기념식과 경로위안잔치

  • 사람들
  • 뉴스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 제 29회 노인의 날 기념식과 경로위안잔치

  • 승인 2025-10-01 00:30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1 (15)
사회복지법인 신영복지재단(이사장 김후영) 산하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형식)은 10월 2일 노인의 날을 앞두고 9월29일 오후 2시 대전 대덕구 목상동 소재 대덕문화체육관에서 1,200명의 대덕구 어르신들을 초청해 '제 29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경로위안잔치'행사를 개최했다.

2 (13)
이날 행사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시장형 사업단인 '대덕시니어오케스트라'와 '은빛소리 합창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 행사는 노인강령낭독, 유공자 표창, 축사와 기념사가 진행돼 강충구 대한노인회 대덕구부지회장의 노인강령낭독 후 모범장수 어르신 5명과 모범 어르신 12명, 효행자 3명, 효실천기여단체 2곳, 효실천사업 유공자 2명 등 총 24명이 표창을 받았다. 이어 김금자 대한노인회 대덕구지회장과 최충규 대덕구청장, 박정현 국회의원, 전석광 대덕구의회 의장 등이 축사했다.

3 (9)
2부 행사는 박종훈 캐스터의 사회와 김대성 가수, 윤영신 가수의 신나는 공연으로 어르신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마지막으로 행운권 추첨과 기념품 제공으로 행사를 마쳤다.



이날 행사장 야외에서는 캠페인 부스를 설치해 복지관에서 운영하는 치매인식개선 캠페인과 대덕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캠페인을 운영해 다양한 정보와 체험을 제공했다.

4 (6)
김형식 관장은 "많은 어르신들의 참석과 내빈분들의 축하로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어르신들이 두 배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더욱 더 노력하고, 다양한 행사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5 (2)
김후영 이사장은 “대덕구노인종합복지관은 대덕구 어르신들을 위해 다양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저소득, 소외계층, 독거 어르신들을 위해서도 여러 후원 사업을 펼치고 있으니 후원을 원하는 대전시민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 내방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고 안내했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KTX 세종역 무산 수순...'한반도 KTX' 플랜B로 급부상
  2. 천안 식용곤충사육 축산농가 26명, 장기수 천안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3. 천안시, 어린이날 기념식 무대 함께할 '104인 퍼포먼스단' 모집
  4. 천안법원, 만취운전으로 정차한 차량 들이받은 혐의 50대 여성 징역형
  5. 남서울대-천안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공동 교육과정' 출범
  1. 나사렛대, 품새 국가대표 배출…태권도학과 저력 입증
  2. 중진공 충청연수원-아산스마트팩토리마이스터고 MOU
  3. 천안시 서북구, 지적재조사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4. 충남혁신센터, 2026 창업-BuS '100번가의 톡' 참가기업 상시 모집
  5. 상명대 국어문화원, 전국 평가 최고 등급 '매우 우수' 선정

헤드라인 뉴스


천안법원, 보복운전 시도하다 상해입힌 혐의 50대 남성 징역형

천안법원, 보복운전 시도하다 상해입힌 혐의 50대 남성 징역형

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5단독은 방향지시등을 작동치 않고 보복운전을 해 특수상해 등 혐의로 기소된 A(52)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A씨는 2025년 6월 18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천안휴게소 인근 도로에서 피해자가 방향지시등을 점등하지 않은 채 자신이 운전하는 차량 앞쪽으로 진로를 변경하자 화가 나 피해차량을 추월하면서 들이받아 2주간의 치료가 필요한 상해와 120여만원의 수리비가 들도록 손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류봉근 부장판사는 "판시 각 범행과 같은 보복운전 범행은 정상적인 교통..

스마트팜 1번지 충남, 싱가포르 수직농장 방문해 미래 농업 활로 모색
스마트팜 1번지 충남, 싱가포르 수직농장 방문해 미래 농업 활로 모색

김태흠 지사가 6일 싱가포르 스마트팜 기업인 그린파이토를 방문해 충남 미래 농업 방향을 살폈다. 2014년 설립한 그린파이토는 작물 재배 상자(트레이)를 철제 구조물에 차곡차곡 쌓은 수직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2만㎡의 부지에 5층 건물, 23.3m 높이로, 지난 1월 정식 개장과 함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실내 수직농장'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수직농장은 특히 덥고 습한 외부 환경에 영향받지 않고 안정적으로 작물을 생산할 수 있다. 파종부터 수확, 품질 관리와 물류까지 전 과정을 로봇과 완전 자동화 설비로 처리하고 재배에는..

통합 무산때 재정 공백…충청광역연합 대안 카드 부상
통합 무산때 재정 공백…충청광역연합 대안 카드 부상

충남·대전 행정통합이 끝내 무산될 가능성이 큰 가운데 이른바 플랜B로 충청광역연합 활성화가 시급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통합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논의되던 정부의 대규모 재정 지원 역시 초광역 협력체계인 충청광역연합을 통해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같은 목소리는 충청권이 이번에 통합을 하지 못했을 경우에도 이재명 정부 국가균형발전 대전제인 5극 3특 전략에서 역차별을 받지 않기 위함이다. 5일 정치권에 따르면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서 충남과 대전은 특별시 출범을 전제로 '4년간 20조'라는 인센티브 등 각종 재정 지원과 제..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