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vsSSG, KBO 준플레이오프 입장권 8일 판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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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vsSSG, KBO 준플레이오프 입장권 8일 판매 시작

KBO-경찰, 암표 거래와 매크로 단속 강화

  • 승인 2025-10-08 10:28
  • 심효준 기자심효준 기자
캡처
(자료=한화이글스 제공)
삼성 라이온즈와 SSG 랜더스의 2025 신한 SOL뱅크 KBO 준플레이오프 입장권이 10월 8일 오후 2시부터 판매된다. KBO는 포스트 기간 중 경찰과 함께 공조해 암표 거래와 매크로 단속을 강화하겠단 방침이다.

KBO에 따르면 준플레이오프 입장권은 포스트시즌 입장권 단독 판매사인 NOL 티켓 예매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 그리고 NOL 티켓 고객센터를 통해 1인당 최대 4매까지 가능하다.

포스트시즌 입장권은 전량 예매로 진행되며, 취소분이 있을 경우 당일 경기 시작 2시간 전부터 해당 구장에서 현장 판매를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 당일에는 디지털 취약 계층을 위한 현장 판매가 실시된다. 만 65세 이상(1961년 1월 1일 이전 출생자)과 장애인(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 소지자)은 1인 1매 구매가 가능하다.

KBO는 포스트시즌 기간 중 경찰의 공조를 받아 야구 팬들의 경기 관람이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암표 거래와 함께 매크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다.
심효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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