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터미,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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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터미, ‘지역사회공헌 인정기업’ 선정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으로 ESG 경영 모범 기업 입증

  • 승인 2025-11-19 16:13
  • 고중선 기자고중선 기자
공주시 애터미 사계장미꽃길 조성 이미지
애터미가 지역사랑 일환으로 올해 3월 진행한 제민천변 장미꽃길 조성 행사. (애터미 제공)
애터미(회장 박한길)는 17일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2025년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사회 발전과 공익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한 기업·기관에 대해 그 공로를 공식 인정하는 제도다. 특히 ESG 경영 실천 수준, 비영리단체와의 파트너십, 사회공헌 활동의 실효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다.

2024년 기준 인정기관은 중앙공공기관 177개, 지방공공기관 138개, 민간기업 140개 등 총 626곳이며, 애터미는 직접판매 업계 최초로 이름을 올렸다. 회사는 이를 통해 사회적 책임 경영을 실천하는 기업으로서 위상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고 설명했다.

애터미는 창립 이후 국내외 교육 지원, 의료 및 생활안정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추진해 왔다. 글로벌 인재양성 사업과 재난·위기 상황 지원,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등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활동이 이번 평가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애터미는 2023년 '지속가능경영유공 정부포상'에서 종합 ESG 부문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이번 인정기업 선정으로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다시 한 번 대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애터미 관계자는 "지역사회 발전과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활동이 공적으로 인정받아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임직원과 파트너사와 함께 지역사회와의 동반 성장을 위해 ESG 경영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공주=고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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