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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열린 아산시체육회장배 전국 여성풋살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경기도 김포시의 '카키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산시 제공. |
이번 대회에는 서울. 대전, 세종, 충남, 충북을 비롯해 경기도, 경상도, 전라도 등 전국에서 모인 여성 풋살동호인들이 평소 땀 흘려 연습한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열띤 경쟁을 펼쳤다.
특히 참가팀들에게는 아산맑은쌀, 선장김치, 그린햇쌀(온양농협) 등 다양한지역 측산물을 비롯해 각종 경품과 부상이 주어졌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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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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