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5일(음력 10월 6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5일(음력 10월 6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5-11-24 15:23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5년 11월 25일(음력 10월 6일) 화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이기심으로 행동한다면 주변에 사람들이 떠나는 격. 떠난 사람 탓하지 말고 마음을 다스리며 주변을 정리함이 금전과 명예를 얻을 수. 안일한 생각을 역경을 부르니 경거망동은 삼가. 4 ` 5 ` 7월생 돼지 ` 닭 ` 원숭이띠의 충고 귀담아 듣고 실천함이 좋겠다.







▶ 소띠



잘못된 일을 남의 탓으로만 생각 말고 자신을 돌아보며 문제를 풀라. 상대 또한 그대의 행동에 불만을 가지고 있음을 왜 모르는가. ㄱ ` ㅁ` ㅅ성씨 앞으로 전진 하는 자만이 노력의 대가 얻겠다. 약속 또한 신용이 자산임을 알아야 할 때. 상대로부터 인정받을 수.







▶범띠



인생은 순리대로 따라야만 가정도 사업도 탄탄대로를 달릴 수 있겠다. 작은 것부터 소중히 여길 때 더 많은 이득이 있으니 큰 욕심을 버리지 못한다면 있는 재산 줄이는 격임을 알 것. 4 ` 5 ` 11월생 육체피로가 큰 화를 부르니 건강에 신경씀이 모두를 위하는 길.







▶토끼띠



ㄷ ` ㅊ ` ㅎ성씨 가족에게 관심을 가져라. 남에게는 친절을 베풀면서 즐거움만 추구하려는 마음을 버릴 것. 2 ` 3 ` 11월생 주위 사람들과 추진하는 일 급하게 서두르지 말고 순서를 기다리며 추진할 때 대성하나 금전으로 고전이 있겠다. 북 ` 동쪽이 길향.







▶용띠



4 ` 8 ` 12월생 감정을 억제하고 조용함 속에서 실속을 찾음이 좋겠다. 급한 마음을 버리고 사색할 때 새로운 지혜가 큰 힘이 되어 이득이 생길 수. ㄱ ` ㅇ ` ㅂ성씨 사업은 현상유지에 힘써라. 토끼 ` 닭 ` 개띠가 힘이 되어 해결의 실마리가 풀릴 듯. 유혹에 조심.







▶뱀띠



마음의 중심이 흔들리면 매사가 힘들다. 결심을 단단히 하고 용기를 잃지 않는 것만이 자신을 지키고 성장할 수 있게 도와주는 밑거름이 됨을 알라. ㄱ ` ㄴ ` ㅊ성씨 뜬구름은 그 누구도 잡을 수 없는 법. 길이 아니면 빨리 새롭게 도전하는 마음 가질 것.







▶말띠



말과 행동이 다르니 상대가 떠날 수. 자기처세에 주관을 잃고 방황할 수 있는 시기이니 마음에 중심을 잡을 것. 비록 지금은 생각대로 안 될지라도 좌절하지 말고 기다림의 시간을 가져라. ㄱ ` ㅂ ` ㅎ성씨 가지려는 욕심이 강하기 때문에 진정한 애정 잃을 수다.







▶양띠



새로운 직업을 선택했지만 고전이 된다고 또다시 바꾸지 말라. 3 ` 5 ` 9월생 초에는 힘들지라도 귀인의 도움으로 서서히 풀리는 운이다. 한꺼번에 너무 큰 욕심내지 말고 성실하게 노력하면 대성할 수. ㄱ ` ㅍ ` ㅊ성씨 자녀문제 서둘지 말고 신중히 관심요함.







▶원숭이띠



생각지 않던 일로 고전이 연속될 기미가 엿보이나 귀인의 도움으로 쉽게 실마리를 찾을 듯. 승부 근성을 살려 끝까지 밀고 나갈 때 호전됨을 알 것. 1 ` 6 ` 11월생 애정으로는 짝사랑하는 격. ㄱ ` ㅁ ` ㅅ성씨 여행보다 취미를 살려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라.







▶ 닭띠



새로운 진로가 열릴 운이니 자기가 해야 할 일만 성실히 하면서 내실을 기하라. 침체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 수. 2 ` 5 ` 8월생 경거망동한 행동으로 자신을 나타내려고만 하다 도움 받을 자로부터 소외당할 수 있으니 조심할 것. 애정은 약속 지켜라.







▶ 개띠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 자신을 돌아보고 어떤 유혹이 있더라도 자신을 지키는 일에 게을리 마라. 열심히 노력한 대가가 서서히 비추는 운이니 닭 ` 말 ` 토끼띠의 도움 받으며 진행할 때 더욱더 탄탄대로를 달리겠다. 1 ` 5 ` 6월생 기분전환이 필요함을 알 것.







▶돼지띠



항상 분주한 일과에 피로가 겹치니 건강에 주의함이 좋겠다. 특히 과음은 운명을 바꿀 수도 있는 날이니 운전은 삼가라. ㄴ ` ㅂ ` ㅎ성씨 사랑할 자와 힘될 자 빼앗기는 수이니 주변관리에 신경 써서 단도리 할 것. 4 ` 10월생은 뱀 ` 소띠와 손잡아 함께 추진은 길.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립한밭대 연구자 11명, 세계 상위 2% 과학자 선정
  2. 대전 배추값은 낮아졌지만 속재료는 인상... 김장철 앞 부담 늘어날까
  3. 서산 석림동 아파트 화재로 주민 70여 명 대피, 재산피해 2,449만 원
  4. 천안지역 택시 운수종사자 조합, 택시통합·행복콜 폐지 성토...'사회적 합의 우선'
  5. 청주 원도심 다시 잇는다… 공간·상권·생활에 새 활력 대혁신
  1. "부지 매입비 아끼고 주차난 푼다"…인천시, 공원 지하에 주차장 800면 조성
  2. 대전 태평동5구역 재건축 사업 난항… 시공사 선정 문제에 조합 내부 갈등까지
  3. 단양온달문화축제, 사라져가는 전통문화 되살렸다…'상여·회다지놀이' 눈길
  4. 허태정號 기조실장 '믿을 맨' 오나 친정체제 강화
  5. 멈춰 선 충남교육공무직 순환전보… 법적 판단이 분수령

헤드라인 뉴스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44개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이 공식화된 가운데, 4분기 중 발표를 앞둔 2차 공공기관 지방 이전의 가능성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세종시는 수도권 40개 공공기관을 중점적으로 유치 활동을 벌여왔는데, 기존 혁신도시 중심의 이전 검토에서 세종에 대한 안배를 어느 정도 고려할지 여부가 관건으로 꼽힌다. 14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정부는 수도권 공공기관 중 지방 이전 대상을 검토 중이며 올 4분기 발표할 계획이다. 앞서 2003년 첫 공공기관 이전에 물꼬를 튼 데 이어 두 번째 이전 계획이다. 1차 기관 이전에선 총 112개 기..

대전산단 등 3곳에 734억 기업투자… 제조·연구시설 확충 추진
대전산단 등 3곳에 734억 기업투자… 제조·연구시설 확충 추진

대전의 산업단지 3곳에 734억 원 규모의 기업 투자가 추진된다. 기존 산업단지 내 생산시설을 증설하거나 신규 산업용지에 제조·연구시설을 구축하는 것으로, 100명 이상의 신규 고용도 이뤄질 전망이다. 대전시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액스비스, ㈜파미, 한솔제지㈜ 등 3개 기업과 총 734억 5000만 원 규모의 투자 및 신규 고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기업별 투자 규모는 액스비스 200억 원, 파미 295억 원, 한솔제지 239억 5000만 원이다. 신규 고용계획은 각각 45명, 39명, 20명으로 모두 104명이다...

이재명 대통령 두 번째 비서실장에 홍성 출신 임광현 국세청장
이재명 대통령 두 번째 비서실장에 홍성 출신 임광현 국세청장

충남 홍성 출신인 임광현(57) 국세청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두 번째 비서실장으로 임명됐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14일 오후 청와대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풍부한 행정 경험과 정무 감각을 겸비한 경제관료 출신 정치인"이라며 "국회와 정부를 두루 경험한 만큼 국민 목소리를 국정에 더 크게 반영하고 당정청 협력으로 국정 성과에 속도를 낼 적임자"라고 밝혔다. 이어 "민생 회복과 사회 개혁에 대한 대통령의 주문을 실천하며 국민이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브리핑에 동석한 임광현 신임 비서실장은 "1995년 공..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기온 뚝…‘겉옷 챙기세요’

  •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 구직자들로 북적이는 대전 일자리박람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