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 최경과정 총동문회, 송년회 밤 및 최강45기 종강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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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 최경과정 총동문회, 송년회 밤 및 최강45기 종강식 개최

-1999년 개설 이후 1000여명 이상의 수료생 배출,
-지역 사회 리더들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지적 커뮤니티, 천안과 충남 지역의 폭넓은 네트워크 형성 지원

  • 승인 2025-12-11 09:05
  • 정철희 기자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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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송년회 밤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정철희 기자)
단국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의 역사와 전통이 꾸준히 계승되고 있다.

단국대학교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회장 채윤기)는 10일 더포레웨딩홀에서 '단국대 최고경영자과정 총동문회 송년회 밤 및 최강45기 종강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채윤기 회장의 인사말씀, 허승욱 대학원장과 유명렬 고문의 축사, 44기와 45기 소개, 미스트롯 이하린 가수 초청 공연 등이 진행됐다.

단국대 정책경영대학원은 1999년 기업CEO와 공공부문 최고관리자의 산·학·관 협력 기반을 구축하는 최고경영자과정을 개설해 1000여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 오피니언 리더의 혁신역량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이러한 최고경영자과정은 지역 사회의 리더들이 함께 소통하고 성장하는 지적 커뮤니티로, 다양하고 흥미로운 주제의 강연을 통해 실질적인 통찰과 실천적 지혜를 얻을 수 있다는 평이다.

아울러 천안과 충남 지역의 폭넓은 네트워크 형성을 지원하고, 세대와 분야를 아우르는 공감의 시간 속에서 각자의 삶과 경영에 활력을 더하고 인간적인 유대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다.

특히 다양한 주제 강연을 통한 인문적 감수성 및 사고 확장, 유쾌하고 유익한 배움 속 리더십 감각 재정립 등을 추진할 수 있다.

이번 45기도 9월 3일~12월 10일까지 김영범 최경 제1대 동문회장의 단국대 최고경영자과정의 역사, 박찬주 전 육군대장의 정치와 군, 김봉곤 신선마을선촌서당 훈장의 지혜롭게 사는 법, 한봉록 교수의 명리로 보는 한방 건강 등 다양한 강의를 이수한 혁신적인 리더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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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윤기 회장이 지역 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명문 단국대학교의 위상에 걸맞은 총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사진=정철희 기자)
채윤기 회장은 "1999년 시작된 단국대학교 정책경영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의 역사는 26년째를 맞이하며 그동안 1000여명이 넘는 동문을 배출한 천안지역 최고의 총동문회"라며 "또한 2025년에 천안지역에서 유일하게 50명이 넘는 45기 신입생을 모집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경과정 총동문회는 22년의 역사를 가진 산악회와 골프회 및 여성회 등 동아리 활동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며 "서로 만나면 즐겁고 행복하고 지역 사회 발전에 앞장서는 명문 단국대학교의 위상에 걸맞은 총동문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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