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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출신인 이 부군수는 1992년 공직생활에 입문해 충북도 농업정책과장, 자치행정과장 등을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다.
이 부군수는"공직자들과 격의 없는 대화와 소통으로 조직의 결속을 다지고 군민의 뜻과 생각을 잘 헤아리면서 각종 역점사업과 현안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 부군수는 "민선 8기 군정 목표인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 괴산' 실현에 혼신의 힘을 다해 군정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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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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