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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1년 옥천군에서 공직에 입문한 김 부군수는 충북도 경제기업과, 충북경제자유구역청 산단관리과장, 투자유치과장 등 주요 핵심 부서를 두루 거쳤다.
김 부군수는"콤팩트 시티 증평은 다른 지역과 차별화된 경쟁력을 갖춘 도시"라며"'주마가편(走馬加鞭)'의 자세로 증평의 미래 100년 준비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특히"군정 목표인 '군민 중심의 새로운 미래 증평'이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어진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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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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