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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군 보건소에 따르면 백일해는 백일해균 감염에 의한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비말을 통해 전파되는 호흡기 질환이다.
영아가 기초접종을 완료하기 전 감염될 경우 폐렴, 뇌손상 등 중증 합병증으로 악화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져 임산부와 가족 구성원의 예방접종이 권장된다.
대상자는 신분증, 임신 확인서 또는 산모수첩,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 군 보건소 및 12개 보건지소를 찾아 접종하면 된다.
김미경 소장은 "영아에게 치명적인 백일해 감염병 예방을 위해 임산부 가족 구성원 모두의 예방접종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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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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