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춘 지방시대위원, 24일 천안 공주대서 충남 미래 교육의 청사진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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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지방시대위원, 24일 천안 공주대서 충남 미래 교육의 청사진 제시

  • 승인 2026-01-15 11:08
  • 정철희 기자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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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품다, 희망을 빚다' 출판기념회 홍보문.(김영춘 위원 제공)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소속으로 활동 중인 김영춘 전 공주대학교 부총장이 충남 미래 교육의 청사진을 담아낸 '교육을 품다, 희망을 빚다'가 출판됐다.

김영춘 위원은 24일 오후 3시 공주대학교 천안공과대학 체육관에서 '교육을 품다, 희망을 빚다'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김 위원은 공주대 부총장, 대외부총장, 공과대학장, 국공립대학통폐합심의의원, 대학구조개혁위원회,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대전·세종·충남 지역혁신플랫폼 소·부·장 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교육, 산업 혁신, 지방 분권 발전 등 여러 분야에서 성장을 도모해왔다.

이번 출판기념회를 통해 충남 교육을 '국가책임교육' 강화를 통해 모든 학생의 성장과 행복을 지원하는 미래형 교육체계를 지향하고, '충남형기본교육수당'을 확대해 경제적 여건이 배움의 걸림돌이 되지 않도록 촘촘히 지원하는 방향성을 강조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김영춘 위원은 "이재명 정부가 아이들이 믿고 자랄 수 있는 책임 교육을 강화하고자 하는 만큼, 충남 학생들이 받는 여러 혜택이 더욱 확대돼야 한다고 본다"며 "이번 출판기념회가 배움의 주권이 바로 서고, 성장이 축제가 되는 내일을 위한 공유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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