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해미청소년문화의집, 미래기술 체험형 특별사업 'Future Maker'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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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해미청소년문화의집, 미래기술 체험형 특별사업 'Future Maker' 성료

AI·드론·로봇·VR 체험으로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

  • 승인 2026-01-19 12:11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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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 해미청소년문화의집, 미래기술 체험형 특별사업 「Future Maker」 운영 모습(사진=서산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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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서산 해미청소년문화의집, 미래기술 체험형 특별사업 「Future Maker」 운영 모습(사진=서산시 제공)
서산 해미청소년문화의집(관장 이영수)은 서산시교육발전특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한 청소년 미래기술 체험형 특별사업 'Future Maker'를 지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사업은 서산시에 거주하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AI, 로봇, 드론, VR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을 직접 체험하며 창의적 문제해결 역량과 미래 진로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기획됐다. 행사 기간 동안 총 250여 명의 청소년이 참여해 높은 관심과 호응을 보였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로봇과학, 코딩드론, 인공지능, VINU 체험 등이 운영됐으며, 로봇 배틀과 드론축구, VR 체험, 스피드터치, 생성형 AI를 활용한 '나만의 컵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형 부스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돼 청소년들이 미래기술을 보다 흥미롭고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서산시교육발전특구 'THE SUN RISING' 사업의 지원을 받아 추진된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미래 사회의 변화를 직접 체감하고 자기 주도적인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한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또한 팀 활동과 체험 중심 운영을 통해 협업 능력과 자기주도성 강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영수 서산 해미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교육기관과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청소년 미래역량 강화를 위한 특색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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