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2일(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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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2일(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6-01-21 11:18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1월 22일(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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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쥐 띠

名正言順格(명정언순격)으로 항상 평상시에도 주의가 바르고 말이 사리에 맞아 여러 사람들의 칭송을 받는 격이라. 나의 능력과 패기를 이제야 세상이 알아주게 되리니 현재하고 있는 일만 꾸준하게 변함없이 계속하게 되면 반드시 복이 오리라.

24년생 건강 주의, 특히 수족 골절상.

36년생 자녀들의 효도를 받고 즐거워한다.

48년생 내 문제가 쉽게 해결된다.

60년생 내 힘닿는데 까지 노력해 보라.

72년생 귀인의 도움으로 기사회생할 운.

84년생 뜻밖의 수입이 생길 것이라.

96년생 부모님의 은공임을 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孤立無救格(고립무구격)으로 폭풍으로 배가 표류하다 무인도에 도착하였으나 나의 배가 파선된 줄 모르고 있어 아직 구조가 없는 격이라. SOS를 전할 길이 없으니 나 혼자 힘으로 살아날 방법을 모색해야 되니 궁리하고 또 연구하여야 될 것이라.

25년생 화가 난다고 끼니는 거르지 말라.

37년생 일단 상대방의 마음을 배려하라.

49년생 친구를 조심하라 득이 되지 않는다.

61년생 명예 손상을 당할 운이라.

73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이다.

85년생 지금 그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좋으리라.

97년생 놓친 것은 빨리 잊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渡江無船格(도강무선격)으로 급한 일이 있어 강을 건너려고 하지만 배가 없어 건너지 못하는 격이라. 내일을 기약하고 현재는 잠시 보류하는 것이 좋을 것이요. 너무 급하게 서두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치니 서두르지 않는 것이 상책일 것이라.

26년생 이것도 내 복이려니 생각하라.

38년생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특히 이륜차 주의.

50년생 자금 융통이 아주 좋으리라.

62년생 잃고 난 뒤에 후회말고 미리미리 단속하라.

74년생 지금 당장 목전의 일부터 처리하라.

86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98년생 지금은 힘들지만 조금만 참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敗軍之將格(패군지장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갖가지 전술을 써보았어도 상대방의 최신식화된 무기에는 당할 길이 없어 패군 한 장군과 같은 격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만 싶은 충동이 이는 때로서 나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참으라.

27년생 자녀로 인한 기쁨이 따르게 되리라.

39년생 정확하게 보고 들어야 손해가 없다.

51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63년생 걱정말고 기다리면 해결된다.

75년생 친구의 도움이 결정적이다.

87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99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고 열심히 노력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派遣部隊格(파견부대격)으로 한참 무더운 여름날에 부대 안에 있지 않고 해수욕장으로 파견을 나간 부대와 같은 격이라. 때에 맞춰 일이 풀리게 되고 도움을 요청하려고 하는데 상대방이 먼저 알고 도움을 주는 때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28년생 나의 노력이 빛을 보게 되리라.

40년생 배우자의 병고가 차도를 보인다.

52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64년생 여행 계획의 무산으로 우울해진다.

76년생 화해하면 뜻밖의 소득이 생길 것이라.

88년생 동북 방에서 해답을 찾는다.

00년생 나의 진심을 보이면 반드시 성사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自高自大格(자고자대격)으로 현재 잘 나가고 있다고 하여 스스로 잘난 체 하고 교만하게 행동하여 많은 사람들의 눈총을 받는 격이라. 인생살이에 있어 오르막 길이 있으면 반드시 내리막 길이 있는 것이므로 현재 잘나가고 있을 때 적선해야 함이라.

29년생 지금이 한발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한 때다.

41년생 확실하게 양을 정하여 사들이라.

53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65년생 상대방을 먼저 칭찬할 것이라.

77년생 괜한 일로 마음 고생 하지말고 잊으라.

89년생 직장에서 은따 당하는 것을 조심하라.

01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이 만면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久旱甘雨格(구한감우격)으로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가물었던 땅에 단비가 내려 만물을 소생시키는 격이라. 이제야 때가 왔다. 결전의 날이 온 만큼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하나 하나 단단히 챙기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

30년생 문서를 취득할 운이 매우 좋다.

42년생 온 가족이 즐거워할 일이 생긴다.

54년생 한 치 오차도 허용해서는 안되리라.

66년생 오히려 손해보리니 머리 싸움을 하지 말라.

78년생 배우자와 여행을 다녀오라.

90년생 스스로 해결되니 걱정 말라.

02년생 손윗사람의 부탁을 들어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大相不同格(대상부동격)으로 한 집에 쌍둥이가 있다 하여 구분하기 어렵겠다는 짐작으로 방문하였는데 의외로 이란성 쌍둥이라 조금도 같은 데가 없어 당황한 격이라. 어딘지 모르게 전혀 같지 않은데서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둘의 공통점을 찾으라.

31년생 상대는 나를 위해 존재한다고 생각하라.

43년생 친구의 배신으로 속이 상할 운.

55년생 조그마한 것이라도 모아두라.

67년생 나를 빼놓고 숫자를 세어 보라.

79년생 과음은 중병을 부르게 될 것이라.

91년생 가까운데 있다. 찾아보라.

03년생 내가 너무 어리다고 한탄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敗軍之將格(패군지장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갖가지 전술을 써보았어도 상대방의 최신식화 된 무기에는 당할 길이 없어 패군 한 장군과 같은 격이라. 쥐구멍이라도 있으면 들어가고만 싶은 충동이 이는 때로서 나의 힘으로서는 어찌할 수 없으니 참으라.

32년생 나의 의견이 관철되리니 걱정 말라.

44년생 한가지만 골똘히 생각하라.

56년생 자존심을 내세우지 말 것이라 손해 보리니...

68년생 옳다고 생각되면 밀어 부치라.

80년생 주문량이 절반으로 떨어진다.

92년생 한 발 양보하라 서로 위하는 길이다.

04년생 순리대로 적응하며 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兩窮相合格(양궁상합격)으로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였으나 한 사람은 쓰임새가 많아 가난하고 또 한 사람은 사업에 실패하여 가난해진 두 사람이 만나 한숨을 내쉬는 격이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의논해 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나오지 않으리라.

33년생 다퉈보았자 모두에게 손해만 온다.

45년생 급한 불은 끄게 되므로 걱정하지 말라.

57년생 지금 그것으로 만족하는 것이 좋으리라.

69년생 그간의 공을 인정받게 된다.

81년생 둘이 함께 하면 해결될 것이라.

93년생 다시 한 번 살펴보고 도장 찍으라.

05년생 바삐 서두르면 하여간 손해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蕩盡家産格(탕진가산격)으로 사업을 해보고자 탐문 중에 좋은 아이템이 있다는 사기꾼의 말에 속아 전 재산을 탕진한 격이라. 모두 나와 같은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요, 사람들의 속도 역시 볼 수 없으므로 정도를 가지고 대해야 하리라.

34년생 고집을 너무 부리지 말라.

46년생 나 혼자서도 충분하니 걱정하지 말라.

58년생 손해 보게 되리니 손을 함부로 쓰지 말라.

70년생 희소식, 계약이 은밀하게 성사되는 운이라.

82년생 차압, 보증이 펑크 나는 운이라.

94년생 손 윗사람과 상의하면 길이 보이리라.

06년생 서두르지 말고 하나하나 해결해 나가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發生豫察格(발생예찰격)으로 지진이 크게 발생하기 전에 지진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아 대피시키는 격이라. 가래로 막아야 될 것을 호미로 막는 결과를 가져 올 것이나, 기분 내는 것도 좋지만 나의 형편을 먼저 돌아보고 기분을 내야 할 것이라.

35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47년생 인정만 가지고 처리할 일이 아니다.

59년생 친구와 상의하면 길이 보인다.

71년생 과장이 너무 심하면 손해 본다.

83년생 주위 사람들로부터 찬사를 받는다.

95년생 동북방에서 해답을 찾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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