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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리면 내 주요 기업 대표들과 관계 공무원 등 10여 명이 참석한 이날 총회에서는 먼저 지역 발전을 위한 실무 중심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 기업인들은 인력난 해소, 기업 활동을 뒷받침할 기반시설 확충 등 다양한 과제를 제시했다.
이에 사리면은 도출된 안건에 대해 즉각 조치가 가능한 사안은 현장 답변하고 검토가 필요한 사항은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력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전 회장은 "앞으로도 지역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면과 기업 간 면밀한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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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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