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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일 군 직원과 민간 전문가들이 증평시외버스터미널 각 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
26일에는 시외버스터미널, 증평역 등 여객시설 대상 진행했고 27일에는 장뜰시장에서 시설 운영 상태와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특히 화재·전기·가스 등 주요 안전 취약 요소를 점검하고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한 현장 안전 관리 실태를 확인했다.
군은 이번 점검에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했고 단기간 개선이 어려운 사항에 대해서는 설 연휴 이전까지 보완을 당부했다.
김두환 부군수는 "이번 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 보완·조치해 각종 사고를 예방한다"며"앞으로도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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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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