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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출신인 강 원장은 1995년 공직에 입문해 국가보훈처 공훈발굴과, 국가보훈부 제대군인일자리과 등에서 보훈 정책 업무를 담당하고 2023년 서기관에 임명됐다.
강 원장은"괴산호국원은 국가유공자의 마지막 길을 책임지는 보훈의 최일선"이라며"예우에 한치의 소홀함 없이 모시겠다"고 밝혔다.
이어 강 원장은 유가족께서 국가유공자 유족으로서 자부심과 안도감을 느끼며 고인을 모실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는 서비스 실현을 약속했다.
한편 강 원장은 이날 취임식 이후 원내 현충탑 참배를 시작으로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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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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