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29일(음력 12월 11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29일(음력 12월 11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

  • 승인 2026-01-28 16:27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6년 1월 29일(음력 12월 11일) 목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기다리던 부도 얻고 명예도 한 몸에 받고 있으니 자만심만 버리면 존경 받을 운이다. 친구 간에 우정을 돈독히 하고 투기와 도박만 피하면 대성하겠다. 7 ` 8 ` 9월생 서쪽이 길하나 노란색의 옷은 피함이 좋을 듯. 투자는 늦춤이 좋겠다.







▶ 소띠 `





인생을 포기하고픈 절망에 빠질 때가 있다. 그러나 인간이라면 누구나가 한번쯤은 자포자기 상태에 빠지는 법. 3 ` 8 ` 12월생 부부 별거 있을 수 있다. 애정에 고독을 느낄 때인 만큼 여행으로 기분전환 함이 어떨까.







▶범띠



세상을 쉽게만 살려는 생각을 고치고 땀 흘린 보람을 맛보는 재미도 있다는 진리를 상기하자. 확실한 직업을 찾는 노력은 가정에 웃음꽃을 피우는 길이다. 1 ` 3 ` 5월생 이정표 찾아 방황하는 격. 정신을 똑바로 차려야 할 때.







▶토끼띠



동에서 얻고 서에서 잃는 격이니 좋았던 기분이 오후에는 울상이 된다. 세상에 비밀은 존재하지 않는 법. 죽을병에 있더라도 용기를 잃지 말 것. 3 ` 5 ` 12월생 자녀문제로 고심할 수. 대화로서 차근차근 해결해 나감이 좋을 듯.







▶용띠



어쩐지 오늘은 밖으로 나가고 싶은 유혹이 당신 마음을 자꾸 흔들고 있다. 그러나 근신함이 좋을 듯. 친구와 말이 많아지면 실수를 하게 되어 구설에 휘말릴 수. ㄱ ` ㅂ ` ㅊ성씨 반가운 사람으로부터 소식이 올 듯. 북 ` 동쪽에 길운. 매매건 시간만 간다.







▶뱀띠



명예와 부 그리고 애정까지 한 몸에 받을 수 있으나 사람을 경계하기 때문에 주위에 인제가 없다. 허탈감에 빠져 방황하면 본인만 손해임을 알라. 당신은 베푸는 마음이 곧 금상첨화임을 알아야 한다. 지금 잡아라 놓치면 후회한다.







▶말띠



자기 자신을 초월해서 이길 수 있는 사람이 가장 위대한 위인이란 말이 있듯이 어떠한 난관이 닥쳐도 자신을 미워하지 말고 낙관적으로 바라보는 태도가 필요하다. 최선을 다하는 자 당할 자 없다. ㅂ ` ㅇ ` ㅅ성씨 서 ` 남쪽이 행운 방향.







▶양띠



거래를 할 때 평상시 보다 더욱더 신경을 써야겠다. 전혀 모르는 사람과는 아무리 물건 값이 싸더라도 무시하라. 구입할 경우 큰 낭패가 있을 듯. 기나긴 세월 정을 주던 사람이 갑자기 변신할 수. ㄱ ` ㅂ ` ㅎ성씨 조심할 것.







▶원숭이띠



외판을 하는 사람이 오늘 더욱더 활발하게 움직인다면 많은 수입을 올릴 듯. 1 ` 5 ` 9월생은 가족이나 동업자와의 의견충돌로 마음상하는 일이 있을시 슬기롭게 대처하는 길은 화합하는 것임을 알라. 공식 ` 기술직에 길운.







▶ 닭띠



상대를 너무 믿지 말고 마음의 약속을 철저히 지켜야 한다. 거래처와 잘못 처신한다면 금전으로 인해서 시비가 우려되니 신중한 태도가 요구됨. 4 ` 8 ` 11월생은 눈물이 많고 한숨도 많구나. 절대 용기가 필요하다.







▶ 개띠



연구직에 종사하는 사람은 번창하겠다. 결혼은 뒤로 미루라. 동거생활 하는 사람은 사랑싸움에 연을 올리겠구나. 아내가 직장은 갖겠다면 힘이 되어 주어라. 가두어 둔다고 능사는 아니다. 3 ` 5 ` 12월생 증권은 불리하다.







▶ 돼지띠



힘에 겨운 일은 혼자서 하지 말고 서쪽사람과 의논하면 힘이 될 것이다. 매사에 의욕이 없어지고 자신을 잃게 될 수 있으니 항상 패기와 용기를 가져라. ㅂ ` ㅍ ` ㅎ성씨 사사건건 지나친 신경은 쓰지말 것. 애정에는 언제나 외로움을 느낄 때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우난순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수입산을 한돈으로 속여 홈쇼핑 판매 농업회사 대표 '징역형'
  2. 신탄진공장 사망사고 한솔제지 대표 중대재해처벌법 송치
  3. 두쫀쿠로 헌혈 늘었지만… 여전한 수급 불안정 우려
  4. 대전권 사립대 2~3%대 등록금 인상 결정… 2년 연속 인상 단행
  5. 한국노총 전국 건설·기계일반노동조합 2차 정기대의원대회 개최
  1. 2026년 과기정통부 기후·환경 R&D 예산 75% 증가… 연구재단 29일 설명회
  2.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3. 인미동, 대전.충남통합 속 지방의회 역할 모색… "주민 삶과 민주적 절차 중요"
  4. 고교학점제 선택과목 성취율 폐지·생기부 기재 축소… 교원 3단체 "형식적 보완 그쳐"
  5.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헤드라인 뉴스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정부 올해 첫 부동산 공급 대책… 지방은 또 빠져
정부 올해 첫 부동산 공급 대책… 지방은 또 빠져

정부의 올해 첫 부동산 공급 대책이 수도권에만 집중되면서 지방은 빠졌다는 아쉬움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재명 정부 들어서면서 네 번째 발표된 부동산 대책인지만, 지방을 위한 방안은 단 한 차례도 담기지 않았다는 이유에서다. 이를 두고 지방을 위한 부동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정부는 29일 '도심 주택공급 확대 및 신속화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대책은 역세권 등 수도권 우수 입지 총 487만㎡에 청년·신혼부부 등을 주요 대상으로 양질의 주택 약 6만 세대를 신속히 공급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지역별로는 서울 3..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