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갑 문진석 의원, 4차례 걸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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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갑 문진석 의원, 4차례 걸친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운영

  • 승인 2026-02-10 14:16
  • 정철희 기자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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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홍보문.(문 의원실 제공)
천안갑 문진석 국회의원이 '찾아가는 의정보고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문 의원은 11일 병천시장 입구를 시작으로, 13일 청수동 하나로마트 입구, 14일 천안중앙시장 입구, 15일 신부동 터미널 신세계백화점 앞 등에서 지역주민을 직접 만나 그동안의 의정활동을 공유할 계획이다.

그동안 문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원내운영수석부대표로서 국민주권정부 성공을 위해 국정 운영을 적극 뒷받침하는 원내 지휘자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국토위 간사로 활동하며 천안시 거점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 선정 3년간 국비 160억원, 천안역세권 투자선도지구 선정으로 약 2만명 고용 규모 발생 추산, 원성2동 뉴빌리지 선도지역 선정으로 국비 150억3000만원 등을 확보했다.

아울러 총선 공약인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와 배방~목천 국도건설은 각각 이재명 대통령 대선 공약과 국토부 제6차 국도·국지도 건설계획에 반영됐고, 천안역사 시설개량 사업에 2년간 국비 62억6000만원 확보하는 등 지역 발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활약하고 있다.

문진석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는 시민들이 편하게 왕래하는 거리에서 시민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며 "오늘보다 내일 더 발전하는 천안, 국민 한 명 한 명이 행복한 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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