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증평새마을회관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유금렬 회장, 신건영 센터장 등 부녀회·센터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협약으로 부녀회는 투명페트병을 올바르게 분리·배출해 고품질 재생원료로 활용하는 재활용 활성화에 힘쓴다.
센터는 수거된 페트병이 친환경 제품으로 생산될 수 있도록 재생처리 업체와 협력해 처리한다.
유 회장은 "앞으로 회원들과 함께 지속가능한 자원순환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용훈 기자
![[기로에 선 행정수도] 한몸이었던 행정수도·혁신도시, 국가적 과업 완성할 때](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1m/08d/117_2026110801000583400025021.jpg)

![[수능 D-10] 국어·수학 변별력 유지 전망, 막판 시간 관리 중요](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11m/08d/118_202611080100054340002357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