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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선은 차돌바위 선착장에서 연하협구름다리 구간을 오가는 도선 4척과 선유대-신랑바위를 경유하는 도선 1척이다.
운행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요금은 운항 구간에 따라 성인 기준 5000원∼1만 원이다.
군은 운항 재개에 앞서 승객들의 안전을 위한 종사자 대상 운항수칙, 사고유형 및 대처방법,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요령 등의 안전교육을 진행했다.
한편 괴산호 주변과 산막이호수길 등을 찾는 관광객들이 유·도선에 승선하면 괴산호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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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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