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한철 전 경북도의회 의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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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철 전 경북도의회 의장,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지지 선언

-배한철 전 의장 “함께 일해본 결과, 경북 다시 맡길 확실한 후보는 이철우뿐”

  • 승인 2026-03-29 09:07
  • 권명오 기자권명오 기자
배한철 전 경북도의회 의장1
(제공=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국민의 힘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후보의 경산 민생투어 현장에 제12대 경북도의회 전반기 의장을 역임한 배한철 의원(오른쪽)이 전격 합류하며 이 예비후보에 대한 강력한 지지를 선언했다.

이철우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28일 경산 지역 민생 현장을 방문한 이 후보를 배한철 전 경북도의회 의장이 직접 영접하며 이날 모든 경산 일정을 함께 소화했다. 두 사람은 경산 곳곳에서 시민들을 만나 지역 현안을 청취하며 경산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이날 지지 선언에 나선 배 전 의장은 과거 이 예비후보와 도정을 이끌었던 생생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그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다.

배한철 전 의장은 현장에서 "도의회 의장으로서 이철우 후보와 긴밀히 호흡을 맞춰본 결과, 그는 경북의 현안을 꿰뚫고 있는 '행정의 달인'이자 우리 지역의 가치를 지켜낼 '확실한 보수 정체성'을 가진 지도자"라고 밝혔다.

이어 배 전 의장은 "이철우 후보의 가장 큰 강점은 낮은 자세로 도민 및 의회와 끊임없이 대화하는 '소통 능력'"이라며, "복잡한 지역 갈등을 대화로 풀어내고 경북 대전환을 실현할 실력 있는 후보는 오직 이철우뿐임을 곁에서 직접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이철우 예비후보는 "경산의 큰 일꾼이자 의정을 책임졌던 배한철 전 의장님께서 직접 보증해 주시고 민생 현장까지 함께해 주시니 천군만마를 얻은 기분"이라며 "보내주신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반드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고, 경산 발전과 도민의 삶을 세심하게 보살피는 진정성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 고 화답했다.

안동=권명오 기자 km1629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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