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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종석 증평군수 예비후보 |
그러면서 연 예비후보는 그동안 함께 경선을 치르며 보여준 김 후보의 열정과 노력에 깊은 감사와 존중을 표했다.
다만 연 예비후보는 "타 후보 지지 선언은 정치적 판단일 수 있지만 최종 선택은 당원과 군민의 몫"이라며 "이번 결선은 특정 인물 간 연대의 문제가 아니라 증평을 바꿀 것인가, 그대로 둘 것인가의 선택"이라고 강조했다.
연 예비후보는 "군의원과 도의원을 거치며 증평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켜본 후보로서 이제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하며 "지금은 분산이 아니라 결집의 시간"이라며"연종석으로 힘을 모아야 증평이 바뀐다"고 호소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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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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