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현 괴산부군수 취임 100일···군정 전반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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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괴산부군수 취임 100일···군정 전반에 새로운 활력 불어넣어

  • 승인 2026-04-12 08:01
  • 박용훈 기자박용훈 기자
이수현 괴산 부군수
이수현 괴산 부군수
이수현 괴산부군수가 10일 취임 100일을 맞았다.

올해 1월 부임한 이 부군수는 지난 100일간 현장 중심의 발품 행정과 섬세하고 합리적인 리더십을 바탕으로 군정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이 부군수는 취임 당시 "자연과 함께하는 청정괴산 실현"에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이후 군정 전반을 빠르게 파악하고 민선 8기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힘을 보태며 안정적인 행정 기반을 구축했다.

특히 11개 읍·면을 찾아 일선 행정 현장을 점검하고 쌍곡계곡 둘레길 등 주요 현안사업장 20여 곳을 방문해 추진 상황과 애로사항을 꼼꼼히 점검하는 등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왔다.

충북도 농업정책과장 등을 거친 이 부군수는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부처와 충북도를 수시로 방문하며 현안사업 해결과 국·도비 확보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조직 내부에서는 부서 간 소통과 협업을 강조하며 유연하고 활기찬 조직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경직된 행정 분위기에서 벗어나 직원 간 협력을 이끌어 군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

이 부군수는 "앞으로도 주요 현안사업과 역점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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