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유영채 천안시의원 예비후보, "현장에서 답을 찾고 초심을 잃지 않는 시의원으로 거듭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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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유영채 천안시의원 예비후보, "현장에서 답을 찾고 초심을 잃지 않는 시의원으로 거듭날 것"

쌍용동 상권 회복, 미관 개선, 시민 중심 등 공약 제시
말이 아닌 행동과 결과로 보답할 것

  • 승인 2026-05-06 11:02
  • 정철희 기자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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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채 천안시의원 예비후보가 현장에서 답을 찾는 책임 있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사진=정철희 기자)
주민의 소통창구이자 지역 발전을 견인하겠다는 신념으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광역·기초의원에 나서는 예비후보들이 주요 공약 등을 내세우며 한창 선거운동에 들어갔다.

이에 중도일보는 예비후보들을 만나 출마의 변과 공약 등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출마의 변.

▲ 쌍용1·2·3동 주민들의 삶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기 위해 천안시의원 3선에 도전한다.

그동안 해왔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아직도 다 이루지 못한 상권 회복·복지문제·공원재정비 사업 등을 세심하고 완벽하게 해결하고 만들기 위함이다.

시민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책임 있는 일꾼이 되겠다.

초심을 잃지 않는 시의원 유영채로 거듭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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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채 예비후보가 주요 공약을 설명하고 있다.(사진=정철희 기자)
-대표 공약은.

▲ 쌍용동 상권 회복을 위한 공영주차장 건립, 도시미관 개선을 위한 전신주지중화사업 추진, 시민 휴식 중심의 쌍용동공원 재정비사업 추진 등을 구상하고 있다.

아울러 시민과 동물 공존을 위한 반려동물쉼터 조성사업 추진, 어린이들의 행복을 위한 어린이놀이터 정비사업 추진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 노인들이 살기 좋은 경로당 지원사업 확대, 시민 안전을 위한 도로정비사업, 쌍용초사거리 육교 설치사업 등을 추진하고자 한다.

-타 후보와 다른 점이 있다면.

▲ 25년간 식당을 운영하면서 지역경제의 현실을 몸소 겪어왔다.

또 15년간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을 하며 골목골목 누비는 등 시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이해해온 생활정치인이라고 할 수 있다.

책상 위가 아닌 현장에서 답을 찾는 후보, 말이 아닌 행동으로 증명해 온 후보라는 점이 타 후보와 다른 점이라 생각한다.

-끝으로 한 말씀.

▲ 늘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며 말이 아닌 행동과 결과로 보답하겠다. 언제나 곁에서 듣고 보고 함께 해결하겠다.
천안=정철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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