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에 따르면 최 전감독은 지난 3월 24일 이영익(41)전 수석코치의 집에서 이 전 코치를 폭행해 왼쪽 이미와 눈가를 20여바늘을 궤매는 상처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앞서 이 전코치는 지난 6월13일 "폭행 장면을 본 아내가 그 충격으로 심한 우울증으로 보이고 있으며, 6개월의 우울증 진단을 받았는데도 불구하고 진심어린 사과 하번 받지 못했다"며 최 전 감독을 감찰에 고소했다. 한편 대전시티즌은 지난 6월 29일 최 전 감독과 이 전 코치를 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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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