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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완섭 서산시장은 지난 20일 동희오토를 방문해 전기차 레이의 생산라인을 시찰했다. |
22일 대산석유화학단지 내 현대오일뱅크와 케이씨씨, 호남석유화학, 엘지화학, 삼성토탈 등을 잇달아 방문해 현장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또 국내 최초의 맞춤형 공업용수 통합공급시설 현장과 대산공단 진입로 개설공사 현장, 국도 38호선 미개통구간 개설공사 현장, 대산항 전용도로 개설공사 현장 등도 함께 방문했다.
이 시장은 글로벌 경기침체와 유가급등, 원자재가격 상승 등으로 힘들어 하는 기업체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안정적인 기업경영을 돕고자 하는 목적도 함께 있음을 피력했다.
이에 기업체 관계자들은 “여러모로 어려운 상황에서 함께 머리를 맞대고 다양한 방법들을 생각하며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갖는 것 자체만으로도 큰 힘과 위로가 될 것”이라며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모습에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보다 앞선 20일에도 동희오토와 에스케이이노베이션, 현대파텍스 등 주요 기업체와 대규모 산업단지 조성공사현장을 방문하고, 접수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 등에 대한 조속한 해결을, 실과에 지시하는 등 적극적인 업무처리를 당부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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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임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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