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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직업재활시설은 종사자들의 자질향상과 전문성 증진을 통해 장애인의 사회참여를 유도함으로써 장애인의 권익과 복지증진을 목표로 운영되고 있다. 서구는 내년 미싱장비 구입, 전기용량 증설 등 기능보강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장애인에게 일자리는 생계수단을 넘어 사회에 참여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라며 “직업재활시설을 통해 장애인에게 근로의 기회를 제공하고, 사회참여 확대와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정성직 기자 noa7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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