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6일, 내 결혼식을 미리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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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6일, 내 결혼식을 미리 본다

2026 HOTEL ICC 웨딩 쇼케이스
압도적 미디어아트 연출·협력 브랜드 총집결·당일 한정 혜택까지

  • 승인 2026-06-27 00:16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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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ICC 웨딩홀 전경
사진 제공=호텔 ICC 웨딩홀
“8월 16일, 내 결혼식을 미리 보러 오세요. 예비 신랑 신부를 초청합니다.”

결혼을 앞둔 예비 신랑·신부를 위해 조용진 ICC 웨딩홀 부대표(총지배인)가 이렇게 초청인사를 건넸다.

대전을 대표하는 웨딩 베뉴 호텔인 ICC 웨딩홀(대표 김은주)이 오는 8월 16일, 예비부부를 위한 단 하루 행사 'ICC 웨딩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웨딩홀 투어부터 실제 예식 분위기 체험, 최신 트렌드 상담, 드레스·스튜디오·허니문까지 결혼 준비 전반을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이 행사는 해마다 "쇼케이스 날 계약이 가장 유리하다"는 입소문을 이어오며 지역 예비부부들의 높은 관심을 받아왔다.

올해 가장 주목할 변화는 미디어아트의 전면 업그레이드다.

기존에는 정면에만 설치되어 있던 8K 초고화질 900인치 초대형 스크린에 더해, 이번 쇼케이스부터는 양옆 벽면에 사이드 스크린이 추가 설치됐다. 메인 스크린과 좌우 사이드 스크린이 함께 어우러지며 연출하는 입체적이고 몰입감 있는 웨딩 공간은 호텔 ICC에서만 경험할 수 있다. 실제 예식과 같은 미디어아트 연출 속에서 자신의 결혼식을 눈앞에서 그려볼 수 있는 기회다.

또 드레스, 메이크업, 예복, 한복, 스튜디오, 허니문 등 웨딩 준비에 필요한 총 45개 협력 업체가 한자리에 집결해, 예비부부가 각 분야 전문가와 직접 상담받을 수 있도록 구성된다.

김은주 대표는 "결혼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단순히 웨딩홀만 보는 것이 아니라, 결혼 준비 전체를 현실적으로 비교하고 결정할 수 있도록 이번 쇼케이스를 준비했다”며 “올해는 미디어아트와 혜택, 참여 브랜드까지 모두 지난해보다 강화된 만큼 높은 만족도를 기대하셔도 좋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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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ICC 웨딩홀 전경
사진 제공=호텔 ICC 웨딩홀
박은혜 예약실장은 "실제 상담 현장에서도 쇼케이스 일정 문의가 가장 많을 정도로 관심이 높다”며 “특히 이날만 제공되는 특별 혜택과 맞춤 상담은 예비부부들이 가장 만족하는 부분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

조용진 호텔 ICC 웨딩홀 부대표는 “쇼케이스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 혜택으로 행사 당일에는 방문 고객을 위한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며 “사전 신청자에게는 비밀 웰컴 기프트 선물이 증정되고, 부스 상담 스탬프 인증 시 VIP 2인 식사권을 받을 수 있다”고 안내했다. 또 “선착순 이벤트를 통한 추가 혜택도 운영되고 아이패드, 인천공항 호텔 숙박권, 총 100만원 상당의 LG베스트샵브랜드 상품 등을 포함한 고급 경품 추첨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며 “사전 예약 고객을 우선으로 진행되므로, 일정 확정 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한 조기 신청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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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ICC 웨딩홀 전경
사진 제공=호텔 ICC 웨딩홀
조용진 부대표는 “결혼을 준비 중인 예비 신랑 신부는 8월16일 호텔 ICC 웨딩홀에 오셔서 다양한 혜택을 누리시기 바란다”며 “문의는 호텔 ICC 웨딩홀 공식 홈페이지에 들어오셔서 하시면 된다”고 덧붙였다.


한성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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