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성수 대전ㆍ충남지방병무청장은 14일 대전 동구에 위치한 (주)이아이에스를 방문해 산업기능요원을 격려했다.
이날 방문은 청년 고용 창출에 사회적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산업기능요원의 애로사항 등 산업현장의 목소리 청취를 통해 제도 운영의 실효성을 제고하고자 마련됐다.
이 청장은 청년고용 창출을 위해 의무자가 복무만료 후에도 평생직장으로 삼아 계속 근무 할 수 있도록 복무 여건 개선과 안전사고 예방에 특별한 관심을 가져 줄 것을 업체장에게 당부했다.
또 복무중인 산업기능요원과 개별 면담을 통해 생산 현장에서 열심히 일하는 산업기능요원들을 격려했다.
이 청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업현장 방문을 통해 산업기능요원으로 복무한 기술 인력이 국가 경쟁력 강화의 핵심인력으로 육성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임병안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