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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식품안전평가는 학교급식 전문농협을 대상으로 ‘학교급식 푸드닥터’ 사업을 진행하고 학교급식 식재료공급 식품위생을 진단, 평가해 최고 등급을 받은 시설에 ‘안심 식재료 사용 학교’로 인증하고 있다.
천안시학교급식지원센터는 2016년 정식 개소 후 첫 번째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아 천안 관내 약 50여 개 학교에 ‘안심 식재료 사용 학교’ 현판을 지원한다.
정종수 대표이사는 “2017년은 학교급식지원센터 운영 안정화 해로 정한 만큼 관내 초·중학교 6만7000여 명의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양질의 식재료 공급과 농업인의 안정적인 소득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천안시학교급식지원센터는 전처리농산물 HACCP인증을 받았으며, 안전한 축산·수산물 공급을 위해 X-ray 이물질검사기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천안=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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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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