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972년 국제연합인간환경회의 기념우표
(서울=연합뉴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환경의 날을 맞아 이달의 기록 주제를 '기록으로 보는 환경'으로 정하고 관련 기록물을 5일부터 누리집을 통해 제공한다고 4일 전했다. 2017.6.4 [국가기록원 제공=연합뉴스]
photo@yna.co.kr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호우경보가 발효된 7월 8일 대전 하천변 산책로와 하상도로의 출입 통제가 현장에서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일부 산책로는 통제선이 설치됐음에도 시민들이 쉽게 드나들었고, 하상도로는 침수가 시작된 뒤에도 차량 통행이 이어졌다. 재난 대응 시설과 현장 운영 체계의 실효성을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취재기자가 8일 오후 6시 40분께 찾은 서구 용문동 유등천 인근은 이날 오후 2시 20분 호우주의보가 호우경보로 격상되며 굵은 빗줄기가 이어지고 있었다. 도로를 달리는 차량들은 거센 물보라를 일으켰고, 유등천 수위도 빠..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에너지 물가 급등 속에 대전지역의 도시가스 평균 소비자요금도 지난달보다 0.74% 오른다. 지난해 같은 달과 비교하면 5.5% 인상된 수준이다. 9일 대전시 등에 따르면 시는 소비자정책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1일 사용분부터 도시가스 평균 소비자요금을 소폭 인상하기로 했다. 대전시 경제국은 최근 열린 7월 월간업무보고에서 허태정 시장에게 도시가스 요금 인상안을 보고하면서, 2인 가구 기준 월 3만 7000원을 사용할 경우 월 부담액이 약 296원 늘어나는 수준이라고 설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도시가스 요금은..
실시간 뉴스
29분전
윤준에스티, 증평군에 여름방학 아동 급식비 400만 원 후원40분전
불법 주차 차량 피해 중앙선 침범 ‘아찔’57분전
음성소방서, 맹동여성의용소방대 이·취임식 개최59분전
올해 첫 충남권 열대야주의보 발표… 보령·부여·논산 등59분전
음성 금왕농협, 대의원 90여 명 대상 사업활성화 교육 실시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